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전동화 MPV 새기준 제시

실용성과 편의성 극대화한 다목적 전기 차량, 더 뉴 스타리아 EV 처음 공개
전기차 전용 디테일 깔끔하고 미래적인 이미지 강조한 외장과 여유로운 실내
외장형 액티브 에어 플랩 및 전면 충전구를 파팅 라인 구현해 정제된 디자인
동급 최대 수준의 2, 3열 헤드룸과 레그룸 확보해 편안한 실내 경험 제공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편의 사양
현대차, 이달 18일까지 인스터로이드ᆞ콘셉트 쓰리ᆞ아이오닉 9 등 총 21대 전시

2026.01.09 18: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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