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궁금한 적금’ 100만좌 돌파…습관형 금융상품 안착

케이뱅크 한달 적금으로 출시 후 1년 여 만에 누적 계좌 수 100만좌 돌파
앱테크처럼 매일 저금해 랜덤 금리를 모으는 것이 매력 포인트… 최고 연 6.7%
시즌제로 다양한 캐릭터와 협업해 매일 새로운 이야기 제공하며 신선함 선사

2026.01.12 09:23:02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