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남재관 대표 자사주 3억원 매수…주주환원 행보 가속

경영진 자사주 추가 매입으로 기업가치 제고 의지
발행주식 5.1% 자사주 소각 이어 주주환원 행보 가속
“2026년, 글로벌 시장서 성과로 증명할 것”

2026.01.14 15:50:12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