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엔씨소프트 김택진·박병무, 2026년 경영 키워드로 ‘성장·혁신’ 제시

아이온2 성과로 IP 경쟁력 재확인
슈팅·서브컬처·캐주얼까지 장르 확장
제로 베이스 혁신으로 조직 체질 개선

2026.01.07 15: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