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성우 릴레이 인터뷰 공개

원작 애니메이션 성우 7인 참여…플레이 소감 및 캐릭터 연기 소회 전달
14일 엘리자베스 성우 ‘아마미야 소라’편 시작으로 론칭 전까지 순차 공개
인터뷰 공개 기념한 이벤트…추첨 통해 네이버 페이 카드 등 경품 증정

2026.02.13 16:04:54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