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사전등록 시작

  • 등록 2026.03.06 15:36:28
크게보기

원작 만화 세계관 담은 팀 로그라이트 게임
모바일·PC 크로스 플랫폼으로 개발중
사전등록 참여 시 SSR 캐릭터 등 보상 제공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현재 개발중인 신작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의 사전등록 페이지를 오픈하고 웹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은 인기 만화 ‘데드 어카운트’를 기반으로 한 팀 로그라이트 장르의 게임이다.

 

캐릭터 수집과 성장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충실히 반영해 원작 팬들이 익숙한 캐릭터와 설정을 게임 속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현재 이 게임은 모바일과 PC 플랫폼인 STOVE를 통해 크로스 플랫폼 형태로 개발되고 있으며, 향후 주요 콘텐츠와 게임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는 공식 사전등록 페이지를 열고 웹 사전등록과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사전등록은 해당 페이지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SSR 등급 캐릭터 ‘우루스가와 키요미’와 프로필 프레임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사전등록 소식을 SNS에 공유한 이용자에게는 캐릭터 소환 티켓과 행동력 등 추가 보상이 지급된다.

 

한편 원작 만화 ‘데드 어카운트’는 2023년 연재를 시작한 작품으로 ‘리얼 어카운트’와 ‘마녀에게 바치는 트릭’으로 알려진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가 집필했다. 죽은 자의 SNS 계정이 디지털 유령으로 되살아나는 세계관 속에서 주인공 에니시로 소지가 ‘미덴학원’에 편입해 동료들과 함께 유령을 퇴치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작품은 현대 사회를 반영한 소재와 박진감 넘치는 배틀 액션으로 젊은 독자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명진 기자 ugaia7@daum.net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