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윤석열 전 대통령 무기징역 선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유죄

“비상계엄으로 국회 기능 마비 목적 인정”
김용현 전 국방장관 징역 30년 등 중형 잇따라
공수처 수사권·기소 적법성도 인정

2026.02.19 16:19:20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