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개의 대죄: Origin’ 출시 3월로 연기

글로벌 CBT 결과 반영… 출시 3월로 조정
조작성·전투 시스템·UI/UX 개선 작업 진행
CBT 피드백 반영해 전투·조작성·UI 전면 개선
멀티형 오픈월드 완성도 강화…글로벌 동시 준비

2026.01.16 17:56:25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