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현대건설과 생산적 금융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정상혁 신한은행장·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미래전략 산업 금융협력 양해각서
금융자문·금융주선·투자 연계한 맞춤형 금융 솔루션으로 안정적인 자금 조달 지원
신한금융 ‘생산적 금융’ 전략 ...데이터센터·신재생에너지 등 핵심사업 금융 협력 강화

2026.02.18 09:00: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