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현지화 승부수 띄웠다…중국 전기차 시장 공략 재시동

중국 전용 디자인 언어·모델 체계 도입…브랜드 생태계부터 다시 짰다
자율주행·EREV 결합한 현지 맞춤 전략…기술 경쟁력에 실용성 더해
비너스·어스 콘셉트카 첫 공개…베이징 모터쇼서 양산차 청사진 제시

2026.04.10 11: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