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협력사 손잡고 12년째 이웃 온정 나눔행사 박차

쌀·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 제작해 홀로 사는 어르신 730가구에 전달
32개 협력사 협의체 U+동반성장보드와 LG U+ 임직원 봉사자 60여명 참여

2025.11.18 09:47:04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