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연임 성공...임추위, 차기 회장으로 추천

증권·보험 포트폴리오 완성·재무안정성 개선 성과
AI·스테이블코인 대비·기업금융 시너지 제시
임추위 “임 회장, 성과·비전 모두 검증됐다” 평가
2개월 검증 거쳐 내년 3월 주총서 최종 확정

2025.12.29 15:51:33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