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장남 이재용에 삼성물산 주식 전량 증여…지분율 20%대 첫 진입

180만8577주(1.06%) 전량 이전…이재용 회장 지분 19.76%→20.82%
4000억원 규모…증여세만 2000억↑ 전망...최대주주 할증 적용
상속 과정서 확보한 지분 정리…“경영권 영향보다 가족간 정리 성격” 관측

2025.12.02 2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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