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워치] KB금융 ‘양종희’ vs 신한금융 ‘진옥동’…'리딩금융' 1분기 KB가 한발 앞섰다

비은행·자본시장 전략 적중한 양종희…안정 택한 진옥동과 대비
KB 순익 1조8924억, 신한 1조6226억…격차 2698억으로 확대
연임 시험대 vs 2기 첫 성적표…두 회장 모두 '첫 시험무대'

2026.04.23 16:3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