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서 단독으로 마련한 명절 선물세트를 강남점에서도 선보인다. 셰프의 눈과 미각으로 엄선한 프리미엄 식자재를 선보이는 503 르마켓의 팝업스토어를 열고, 신세계만의 가치와 품격이 담긴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제안하는 것이다. 1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신세계 마켓의 팝업존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503 르마켓의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포함한 선물센트와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03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발제부 IGP 발사믹, 발제부 화이트 펄 로 구성된 503 르마켓 스페셜 기프트 세트 31만6천원, 뮤리 IGP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발제부 화이트 발사믹으로 구성된 503 오일 발사믹 세트 17만9천원, 발제부 화이트 발사믹과 발제부 레드와인 비네거로 구성된 발제부 화이트 & 레드 비네거 세트 9만5천원 등이 있다. 아울러 신상품인 뮤리 논필터 노벨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 500ml 제품도 13만 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팝업 기간중에 세트는 15%, 단품은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창고43이 설 명절과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2월 한 달간 ‘설맞이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빨간날’에 창고43을 찾아준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2월은 설 명절뿐만 아니라 졸업과 입학 등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가 많은 만큼, 더 많은 고객에게 품격 있는 한우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모션은 설 연휴를 포함해 2월 한 달간 모든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된다. 해당 기간 매장을 방문해 20만 원 이상 식사 결제한 고객에게는 창고43의 시그니처 메뉴인 ‘창고스페셜’ 바우처 1매를 증정한다. 창고43의 전 매장은 독립된 공간인 ‘프라이빗 룸’을 완비하고 있으며, ‘콜키지 프리(Corkage Free)’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본부장은 “설 명절과 졸업 등 축하할 일이 많은 2월에 창고43을 찾아주시는 고객들께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한우 미식 경험을 위한 맛과 서비스는 물론 프리미엄 한우다이닝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컬리는 베이커리부터 떡까지 인기 상품을 모아 내달 2일까지 ‘컬리에서만 만나는 맛있는 간식’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과자와 유제품, 커피·차 등 50여 개 상품을 최대 10% 할인 판매한다. 오직 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컬리온리’ 상품을 중심으로 겨울철 집콕족을 위한 간식부터 설 선물세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컬리온리 중에서 베이커리 상품으로 쫀득한 식빵에 트러플 향과 오징어 먹물 맛을 더한 ‘도제식빵’ 트러플 식빵과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좋은 ‘그녀의 빵공장’ 소금빵, ‘오베이글’ 쌀로 만든 담백한 베이글 등을 제안한다. 겨울철 국민 간식 호빵을 찾는다면 ‘삼립’ 말차우유크림호빵을 추천한다. 제주산 말차와 국산 밤을 사용한 ‘해아람’ 담백한 공주밤 설기, ‘큰행복’ 제주 구움찰떡 등도 함께 구성했다. 스페셜티 커피 본연의 향미를 살린 ‘센터커피’ 스페셜티 인스턴트 커피 세트와 함께 하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설 선물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바삭하면서도 묵직한 타르트지 속을 진한 크림으로 채운 ‘르까도드마비’ 타르트 퍼블벌룬과 ‘그래인스 쿠키’ 트레비앙 세트, ‘군산 이성당’ 샌드웨이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혹한기 취약계층 종합 구호활동에 난방 용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혹한기 재난위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약자, 어린이 등 혹한기 취약계층 대상을 보호하기 위해 난방 텐트 약 4,000매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공주, 천안, 논산, 김해, 남양주, 경기 광주, 서울 등 각 지역 재난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이번 난방 용품 후원은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종합구호활동의 일환으로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마련됐다. 종합구호활동에는 후원 물품 전달을 포함해 정서 지원, 건강 상태 등 재난취약계층을 점검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총 3억 원의 후원금 중 일부 금액은 지난 8월에 개최된 RCY 전국캠프에 지원됐고, 이번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물품 전달에도 후원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 어려움을 겪고 계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그룹의 대아청과가 농업·농촌과의 상생을 실천하며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도매시장법인 대아청과는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대아청과 본사에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출연한 기금 1억원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산지 물류기자재 지원을 비롯해 농산물 소비 촉진, 소멸위기 지역 지원 등 농업·농촌 현장의 수요에 맞춰 활용될 계획이다. 대아청과는 지난 2021년 도매시장법인 가운데 처음으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현재까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을 통해 출연한 누적 기금액은 총 10억원 규모다. 대아청과는 농업·농촌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공익적 역할을 확대해 나가며 호반그룹의 상생 실천 의지를 지속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는 “도매시장법인의 사회적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아청과는 산지를 세심히 살피고 농업인과 유통인이 상생하는 농업·농촌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철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본부장은 “대아청과는 꾸준히 농어촌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엑스레이 마이크로CT 이미징 기술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화장막의 3차원 미세구조를 비파괴 방식으로 정량 분석하는 데 성공했다. 성균관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원병묵 교수팀과 아모레퍼시픽 R&I센터 송채연 박사가 공동 수행한 이번 연구는 소재·분석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Small Methods’ 2026년 1월 22일 자 백커버 논문으로 선정되며 학계와 산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동안 메이크업 제품의 발림성, 커버력, 지속력 등 핵심 사용감 평가는 주로 육안 관찰이나 사용자 경험에 의존해 왔다. 이러한 방식은 주관적 요소가 개입될 여지가 크고, 실제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 구조 변화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엑스레이 마이크로CT(X-ray Microtomography) 기술을 화장품 분야에 최초로 적용하고, 화장막의 두께·균일도·내부 구조를 3차원으로 분석하는 ‘화장막 구조 3D 정량 분석 기술(INNERLAY™)’을 개발했다. 연구진은 수천 차례의 실험과 구조 분석을 통해 성분 조합에 따른 화장막 형성 메커니즘, 메이크업 균일도의 차이, 건조 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건설 현장의 고위험 작업을 대체할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실제 현장에 도입하며, 근로자 안전 관리와 작업 환경 개선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현대건설은 29일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디에이치 아델스타’ 건설 현장에서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비롯해 실내 점검 드론, 자재 운반 로봇, 자율주행 모바일 플랫폼 등 스마트 건설 기술을 선보이는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동반성장위원회, 경기도청,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대한토목학회와 한국건설자동화·로보틱스학회 등 유관 기관과 스마트건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적용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은 작업자가 고소·고위험 구역에 직접 올라가지 않고도 지상에 마련된 원격 조종실에서 장비를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기계 안전기준 특례’ 승인을 받아 해당 기술을 국내 최초로 실제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 적용했다. 이 시스템은 전방위 모니터링 카메라와 저지연 원격제어 기술을 결합한 방식으로, 타워크레인에 설치된 총 9대의 카메라를 통해 작업 반경 전반을 다각도로 실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스쿠찌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인기 캐릭터 ‘에스더버니’와 협업한 하트 모양 무스 케이크 2종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에스더버니는 한국계 미국인 일러스트레이터 에스더 김이 탄생시킨 핑크빛의 러블리한 토끼 캐릭터다. 파스쿠찌가 선보인 시즌 케이크는 하트 모양 디자인이 돋보이는 ‘초코하트무스’와 ‘피치화이트초코무스’ 2종이다. 사전 예약은 2월 5일까지 해피오더 앱을 통해 가능하며,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약 제품은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신청 시 지정한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다. 파스쿠찌는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에스더버니 미니미 키링’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굿즈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2월 1일부터 파스쿠찌 전 제품 구매 시 8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에스더버니 특유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파스쿠찌만의 맛과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사전 예약을 통해 특별한 시즌 한정 케이크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스쿠찌는 딸기 시즌 캠페인의 일환으로 2월 2일부터 서울 센트로서울점과 부산 센트로서면점을 에스더버니 콘셉트 매장으로 꾸밀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먹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 ‘프리미엄 가나’가 전국 곳곳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열고 소비자를 만난다.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프리미엄 가나와 함께 나만의 취향을 완성하는 주간인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저트 카페,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20여개 지역 점포와 함께 한다. 자신만의 감각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공간과 협업해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라는 브랜드 지향점을 색다르게 알릴 계획이다. 각 공간에서는 컬래버레이션 디저트 출시,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프리미엄 가나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취향위크의 거점인 성수동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바이닐성수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과 프리미엄 가나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이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모티브로 한 바움쿠헨 한정판 디저트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프리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CJ그룹이 후원하는 ‘TEAM CJ’ 소속 김민선과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두 선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CJ의 ‘꿈지기’ 철학을 상징하는 얼굴로, 세계 정상 무대에서 한국 스포츠의 저력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세 번째 올림픽에 출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은 밀라노에서 한국 여자 빙속의 메달 계보를 잇겠다는 목표다. 지난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2관왕으로 국제 경쟁력을 입증한 그는 시즌 초반 ISU 월드컵에서 17위로 출발했지만, 대회마다 순위를 끌어올리며 12월 4차 대회 여자 500m에서 37초 8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꾸준한 상승 곡선은 올림픽을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김민선은 “CJ의 꾸준한 지원 덕분에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며 “밀라노에서는 그동안 준비한 모든 것을 보여주고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새 역사를 쓰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CJ는 2023년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을 공식 후원하며 대표팀의 훈련 환경 개선과 국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