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식품과 뷰티업계가 감각적인 신제품으로 소비자의 일상 공략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마시멜로우를 결합한 ‘두쫀 타르트’로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했다. 오뚜기는 동파육과 창펀을 만두로 구현한 프리미엄 ‘X.O. 만두’ 2종을 선보이며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중식 경험을 제안한다. 삼립 하이면은 광천김 우동과 안동식 온면을 컵 타입으로 출시해 간편성과 지역 특색을 동시에 살렸다. 물만 부으면 3분 만에 완성되는 제품이다.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는 저자극 세정과 장벽 보호를 강조한 클렌징 밀크로 민감 피부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두쫀 타르트’로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파리바게뜨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매력을 담은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출시한다. 진한 초코 타르트지 안에 피스타치오 원물로 만든 고소한 페이스트와 얇은 면 형태의 카다이프를 듬뿍 채워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달콤하고 쫀득한 마시멜로우를 올리고 코코아 파우더로 마무리해 바삭함과 쫀득함, 부드러움이 어우러지도록 식감을 살렸다. ■오뚜기, 프리미엄 중식 담은 ‘X.O. 만두’ 2종=㈜오뚜기가 프리미엄 만두 브랜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롯데케미칼은 지난 2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협력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세이프티 파트너십(Safety Partnership)’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케미칼과 파트너사 간 양방향 소통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주요 이슈와 판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상주 파트너사 38개사 대표와 최고안전책임자(CSO)들이 참석해 각 사의 안전보건 관리 우수 사례와 현장 점검 결과를 공유했다. 프로그램은 최근 판례 및 동향 안내, 경영책임자 준수사항 교육, 파트너사별 안전관리 현황과 향후 계획 발표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롯데케미칼은 2024년 여수·대산·울산 등 주요 사업장에서 지역별 포럼을 시작한 데 이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상생 안전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박인철 ESG경영부문장은 “모든 사고는 예방할 수 있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서 신규 레전드+ 등급 각성 영웅 ‘조화의 빛 레긴레이프’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조화의 빛 레긴레이프’는 ‘천상의 수호자’ 최초의 각성 영웅으로 팀에 편성된 원거리형 영웅 수에 비례한 능력치 강화 효과가 더욱 강력해지며, 아군의 최종 명중률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보유, 원거리형 영웅 위주로 편성된 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9번째 신규 하이로드 영웅 ‘하이로드 오를리’와 신규 레전드 영웅 ‘라우하’가 추가됐다. ‘하이로드 오를리’는 액티브 스킬 사용 시 아군의 액티브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라우하’는 액티브 스킬 사용 시 아군의 성장 계열 버프의 중첩 수를 늘리고 최종 생명력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각성 이후에는 최종 생명력 증가 효과가 한층 강화된다. 이 밖에도 레전드 영웅 ‘티이’의 레전드 코스튬 ‘너만의 최애’를 출시하고 ‘티이’의 복각 픽업을 진행한다. ‘티이’는 상대방의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디버프를 부여하고 각성 시 ‘받는 피해량’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나인아크(대표 이건)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에 신규 혼돈형 정령 ‘유리아(아폴리온)’을 추가하고, 출시 3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리아(아폴리온)’은 ‘에버소울’ 스토리 내 주요 정령인 ‘유리아’가 기원을 찾아 종말의 정령 ‘아폴리온’으로 각성했다는 콘셉트를 지녔다. 일정 주기마다 모든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유리아(아폴리온)’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월 19일까지 픽업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에버소울’ 출시 3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실시한다. 먼저, 오는 2월 12일까지 메인 이벤트 ‘가온신년제: 북 치는 밤’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신규 정령 ‘유리아(아폴리온)’과 ‘오닉스’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이벤트 등장 정령 코스튬, 에버스톤 최대 8,000개, ‘유리아(아폴리온)’을 소환할 수 있는 ‘정령의 기억’ 60개 등 각종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벤트 레이드: 아폴리온’, ‘300회 무료 소환 이벤트’, ‘무료 픽업 소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그룹의 호반호텔앤리조트가 2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 소비자중심경영(CCM)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호 호반호텔앤리조트 부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언식은 지난해 12월 획득한 CCM 인증 성과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2026년 고객 중심 경영 비전을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지난해 1월 CCM 도입 선포식 이후 1년간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끝에 첫 인증을 획득했다. CCM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 취득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4대 핵심 전략 공유, 임직원 실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호반호텔앤리조트 올해 추진 전략으로는 ▲고객 중심 경영 의지 확산을 위한 대외 프로모션 강화 ▲고객 중심 문화 정착을 위한 직원교육 및 포상 체계 확립 ▲VOC 기반의 고객 경험 개선 ▲고객보호 체계 고도화 등이 선정됐다. 이번 선언식을 기점으로 소비자 관점의 상품 개발과 서비스 품질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기금 30억원을 전달했다. SK이노베이션은 울산 남구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에서 ‘2026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열고, 상주 협력사 80곳 구성원 4,500여 명에게 기금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구성원들이 기본급의 1%를 기부하고 회사가 동일 금액을 매칭하는 ‘1% 행복나눔기금’ 방식으로 조성됐다. 구성원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쓰이고, 회사 매칭분은 협력사 임직원에게 상생기금으로 전달되는 구조다. 이 제도는 2017년부터 이어져 누적 조성액이 500억원을 넘어섰다. 또 협력사에 전달된 상생기금만도 9년간 290억원에 달한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시와 고용노동부 관계자, SK이노베이션과 계열사 경영진, 노동조합,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해 상호 신뢰와 연대의 가치를 재확인했다. SK이노베이션은 앞으로도 안전과 협력을 바탕으로 협력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원배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은 “전달식은 SK이노베이션과 노조가 모든 구성원을 소중히 여기겠다는 약속“이라며 “이번 기금 전달식을 통해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22일 인천국제공항 정비 격납고에서 직원 자녀 초청 프로그램 ‘Why? 항공과학 탐험교실’을 열었다. 이 행사는 항공 분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정비 시설 견학과 항공 정비사 직업 교육을 제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대한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양사 직원 자녀가 함께 참여해 가족 간 교류를 통해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는 자리가 됐다. 행사에는 직원과 자녀 60명이 참가해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제2격납고를 둘러보고 실제 정비 중인 항공기를 가까이서 관찰했다. 이후 항공기 원리 기초 교육과 모형 항공기 제작, 현직 정비사의 직업 특강이 진행됐다. 견학에 이어 진행된 주요 프로그램으로 ▲ 항공기 원리에 대한 기초 교육 ▲ 모형 항공기 제작 실습 ▲ 현직 아시아나항공 정비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듣는 ‘직업특강’ 등이 마련됐다. 직업특강은 직원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진로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아시아나항공 측은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도 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통합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직원 자녀 초청 행사에 참여한 대한항공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2일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크로닌’을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로닌은 앙헬과 팀을 이뤄 KOF에 참전한 수수께끼의 청년 콘셉트다. 크로닌은 고글과 망토를 트레이드 마크로 한 개성적인 외형과 [쇄도] 시너지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크로닌을 획득할 수 있으며, 동일한 [쇄도] 시너지를 지닌 파이터를 대상으로 한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1월 26일부터 ‘럭키 엘피’ 이벤트로 레전드 서포터 ‘앨리스 크라이슬러’를 제공하고, 1월 29일부터는 ‘글리치 아케이드’를 통해 레전드 펫 ‘크롬’과 ‘조이’를 선보인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IP를 기반으로 한 수집형 RPG로, 최대 1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마법사(남)’를 업데이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는 강력한 마법을 구사하는 마법사(남)와 전직 2종인 ‘빙결사’와 ‘스위프트 마스터’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빙결사는 얼음 무기를 활용해 중첩 효과를 쌓고 추가 공격을 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위프트 마스터는 바람을 이용한 기동 전투로 적진을 가로지르며 폭발적인 액션을 선보인다. 신규 던전도 함께 추가됐다. 시나리오형 정예 던전 ‘소멸의 공동’에서는 ‘잿빛의 로젠버그’와 ‘만개의 라라아’가 보스로 등장하며, 장비 효과 변경 재료인 ‘무형의 망울’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주간 던전 ‘왕의 서고’에서는 에픽과 익시드 등급 장비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3월 26일까지 ‘넥스트 하이웨이’ 이벤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를 레벨 80으로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티켓과 15강 무기 지원 상자 등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마법사(남) 전용 이벤트와 크리쳐, 아바타 보상 등 다양한 미션형 이벤트를 마련해 이용자들의 플레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 고지를 돌파하면서 각 기업들의 시가총액도 덩달아 급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시총이 급증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곤두박질치는 곳도 나오고 있다. 시총의 부침 현상이 노골화되면서 재계의 판도변화도 빠르게 나타나는 모습니다. 실제로 최근 주식 돌풍이 불면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삼성과 SK의 ‘쌍두마차’ 체제가 공고해지는 가운데 조선·방산·중공업과 로봇, 에너지 분야의 기업들이 줄줄이 약진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반면 유통과 일부 IT, 바이오 등의 업종에 속한 기업들은 코스피 랠리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정반대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거래소의 21일 기준 기업집단별 시가총액 1위는 1194조원을 기록한 삼성이 차지했다. 1년 전 511조5000억원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불어난 수치다. 특히 삼성전자의 시총이 319조4000억원에서 885조원으로 급증하며 그룹 전체 몸집을 끌어올렸다. 글로벌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가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2위는 SK다. SK는 시총이 240조2000억원에서 675조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