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HS효성더클래스가 후원하는 프로골퍼 이태훈이 글로벌 무대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태훈이 지난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태훈은 최종 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태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4승과 아시안투어 2승 등 통산 6승을 기록한 베테랑 선수로,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의 경쟁에서도 충분한 기량을 입증했다. HS효성더클래스는 2019년부터 이태훈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해 후원하고 있으며,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차량을 지원하고 있다. 이태훈은 마이바흐 고객 대상 골프 행사 등에도 참여하며 브랜드와 고객을 잇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공식 앰배서더인 이태훈 선수의 LIV 골프 대회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이태훈 선수가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는 전국 전시장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효성중공업이 이사 정원을 축소하고 자격 요건을 강화하는 정관 변경안을 추진했으나 국민연금의 반대로 무산됐다. 효성중공업은 19일 서울 마포구 효성빌딩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 수를 기존 3~16명에서 3~9명으로 줄이는 내용을 담은 정관 변경안을 상정했지만 부결됐다고 밝혔다. 해당 안건에는 이사 자격 요건을 강화하고 임기를 3년 내에서 유동적으로 운영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그러나 국민연금은 이사 수 상한 축소가 일반주주의 주주제안 및 집중투표제 활용 가능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판단해 반대했다. 또 사외이사 임기를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조항 역시 정당성이 부족하며, 다양한 경력과 전문성을 가진 이사 선임을 제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결정은 올해 하반기 시행되는 개정 상법과 맞물려 주목된다. 개정 상법은 집중투표제가 적용되는 기업에서 선임 이사 수가 많을수록 소수 주주가 지지하는 후보의 이사회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구조다. 이에 일부 기업들이 사전에 이사회 규모를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왔으나, 효성중공업의 경우 주주 반대로 제동이 걸린 셈이다. 이번 안건 부결로 향후 이사회 구성에서 소수 주주 측 후보의 진입 가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국민연금공단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으로 손해를 입었다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는 19일 국민연금이 삼성물산과 이 회장,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 장충기 전 차장,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홍완선 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국민연금 측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삼성물산에 불리한 합병비율이 적용돼 대주주였던 국민연금에 손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주도로 총수 일가의 지배력 강화를 위한 위법행위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문 전 장관과 홍 전 본부장에 대해서는 국민연금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충실의무를 위반해 손해를 초래했다고 강조했다. 반면 삼성 측은 합병 과정에서 위법행위가 없었고, 주주 손해 역시 발생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이 회장 등이 관련 형사재판에서 무죄를 확정받은 점을 근거로 들며, 동일 사안을 반복적으로 문제 삼는 것은 부당하다고 반박했다. 문 전 장관과 홍 전 본부장 측 역시 당시 합병에 찬성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최대 웹툰·웹소설 불법유통 사이트 ‘아지툰’ 운영자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승소했다.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양사는 19일 법원이 지난 11일 각각 청구한 10억원씩 총 2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를 전액 인용했다고 밝혔다. 아지툰은 웹툰 약 75만건, 웹소설 약 250만건을 무단 유통한 대형 불법 사이트다. 아지툰은 지난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와 검찰의 공조 수사를 통해 운영자가 검거됐다. 이후 형사 재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또 항소심에서도 동일한 판결이 유지됐다. 이번 민사소송에서는 장기간에 걸친 대규모 저작권 침해로 인한 피해가 인정되며 배상 책임이 확정됐다. 특히 법원은 유통 규모와 운영 기간 등을 고려해 손해배상액 전액을 인정하고, 지연이자 및 가집행도 함께 명령했다. 이는 수사와 형사처벌을 넘어 민사상 책임까지 이어진 사례에 해당한다. 또 불법 콘텐츠 유통에 대한 사법적 대응의 전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적 판례로 평가된다. 업계는 웹툰불법유통대응협의체를 중심으로 공동 대응에 나서며 엄벌 탄원서 제출 등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자산운용이 봄 시즌을 맞아 핵심 성장 산업 중심의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반.바.지.로’ 캠페인을 선보이며 ETF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KB자산운용은 20일 자사 ETF 브랜드 ‘RISE ETF’를 통해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4대 성장 섹터를 중심으로 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반.바.지.로’는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로봇의 앞 글자를 조합한 신조어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핵심 산업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 변화에 맞춰 옷차림이 가벼워지듯 투자 포트폴리오 역시 핵심 성장주 중심으로 재편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강렬한 노란색 반바지를 활용한 비주얼을 통해 RISE ETF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KB자산운용은 캠페인과 함께 각 섹터별 대표 ETF 라인업도 제시했다. ‘RISE AI반도체TOP10 ETF’는 국내 반도체 상위 기업에 집중 투자하며, ‘RISE 바이오TOP10액티브 ETF’는 유망 바이오 기업을 선별해 액티브 전략으로 운용된다. 또한 ‘RISE 2차전지TOP10 ETF’는 전기차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하고, ‘RISE AI&로봇 ETF’는 AI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화재가 중증질환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한 ‘치료비플랜’을 선보인다. 삼성화재는 20일 암, 뇌, 심장질환 등 주요 중증질환의 치료 과정 전반을 보장하는 ‘치료비플랜’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기존 일회성 진단비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실제 치료 단계에 맞춰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약 가입 시 수술, 항암치료, 입원 등 동일 질환에 대한 치료가 발생할 때마다 반복 보상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장기 치료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치매와 같은 만성 질환에 대해서도 진행 단계별 진단 및 치료비 보장이 가능하다. 이는 의료기술 발전으로 생존율이 높아지고 치료 기간이 길어지는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치료 전 과정에 걸친 실질적인 보장을 강화한 점이 핵심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최근 고객들의 니즈가 단순 진단비 확보에서 치료 과정 전반의 실질적인 의료비 대비로 이동하고 있다"며, "치료 과정에 맞춘 보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 이사회가 신규 사외이사 후보 2명을 추천하며 이사회 전문성과 다양성 강화에 나섰다. 신한은행 이사회는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윤준 변호사와 채은미 고려대 물리학과 부교수를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윤준 후보자는 서울고등법원장을 역임한 법률 전문가로, 내부통제와 소비자 보호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신한은행은 윤 후보자가 이사회 의사결정 과정에서 법률적 전문성과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은미 후보자는 양자역학 분야 권위자로 글로벌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ICT 전략 및 신사업 분석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평가된다. 신한은행은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사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임기가 만료되는 서기석, 이인재 이사는 이날 정기주주총회를 끝으로 퇴임할 예정이다. 또 함준호, 야마모토 신지, 김성남 등 3명의 사외이사에 대해서는 재선임이 추천됐다. 신한은행 이사회는 총 4차례 임추위를 통해 관련 법령과 내부 규정을 검토하고, 사외이사 평가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번 후보군을 확정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금융그룹이 대한민국 수영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타이틀 후원에 나서며 스포츠 지원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 대회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대한수영연맹이 주관하는 국가대표 선발전이다. 대회를 통해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이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KB금융은 2021년부터 해당 대회를 후원해오며 국내 수영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기여해왔다. 그 성과로 한국 수영 대표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다인 2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김우민 선수는 파리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서 연이어 메달을 따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KB금융은 수영뿐 아니라 기계체조, 사격 등 기초종목 국가대표를 지원하고 있다. 계열사인 KB국민은행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포츠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를 향한 치열한 도전이 펼쳐지는 무대인 동시에 대한민국 수영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자리다”며, “앞으로 KB금융은 대한민국 스포츠가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출범 이후 첫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책임경영 체제 강화에 나섰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난해 11월 출범한 바이오 지주회사로,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번 주총에서는 제1기 재무제표 승인과 사내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6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특히 삼성바이오에피스 경영지원실장을 지낸 김형준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되며 경영 전문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글로벌 바이오 산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출범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앞으로 바이오시밀러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신약 개발로의 사업 확장 등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여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빙그레가 ‘닥터캡슐’의 신규 향료로 ‘요플레 닥터캡슐 프로텍트 복숭아’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닥터캡슐’은 국내 최초로 위산에 강한 이중 캡슐 유산균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중 캡슐 구조는 분말 비피더스 유산균 대비 1000배 더 높은 생존력을 바탕으로 유산균을 장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빙그레 식품연구소와 ‘락토메이슨’이 공동 연구·개발한 특허 유산균 LM1019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 증식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와 면역 기능 유지에 필요한 아연도 함유하고 있다. 빙그레는 기존 ‘플레인’, ‘사과’, ‘베리믹스’에 이어 ‘닥터캡슐 복숭아’ 출시로 총 4종의 ‘닥터캡슐’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닥터캡슐은 독자적인 ‘캡슐 사이언스’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20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현장 참석과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약 1400명의 주주가 참여했다. 또한, 주주 편의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전자투표를 실시해 주주의 의결권 행사를 지원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사내이사 선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5개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사내이사로는 존 림 대표이사(사장)와 노균 EPCV센터장(부사장)이 재선임됐다.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는 김정연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신규 선임됐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올해는 창립 1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기업가치 제고를 통한 주주가치 향상은 물론, 대한민국 바이오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방탄소년단(BTS) 컴백을 기념해 서울 도심에서 대형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신세계는 20일 오후 1시 본점 신세계스퀘어에서 BTS 신보 ‘아리랑’ 관련 시보 영상과 신곡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보 영상은 앨범 로고를 활용한 입체 연출이 특징으로, 멤버들이 화면 밖으로 튀어나오는 듯한 시각 효과와 인사 메시지를 담았다. 이어 타이틀곡 ‘SWIM’ 뮤직비디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관람 몰입도를 높였다. 해당 콘텐츠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시 58분에 약 2분간 상영된다. 신세계스퀘어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서울 도심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크리스마스 점등식 등 대형 이벤트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의 필수 방문 코스로 부상하며, 쇼핑과 문화 경험을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또한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까르띠에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가 입점해 프리미엄 쇼핑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리뉴얼과 브랜드 확장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도 두드러진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1월 월 기준 역대 최대 외국인 매출을 기록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스팀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아시아 정식출시에 앞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오는 4월 23일까지 스팀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 가능하다. 테스트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테스트 참여를 통해 고퀄리티의 오픈월드 액션 RPG로 구현된 ‘왕좌의 게임’ 세계관은 물론, 적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고 패링으로 반격하는 손맛이 극대화된 액션, 두 가지의 무기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싸우는 전투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월 24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제공한다. 문자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탈것과 마구 세트도 지급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이하 ‘전국소년체전’)’의 지역 대표 선발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소년체전’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유소년 종합 체육대회로, 올해는 최초로 e스포츠 종목이 신설되었으며, ‘FC 온라인’이 이번 대회 e스포츠 종목으로 단독 채택되었다. ‘FC 온라인’은 다른 종목과 달리 12·15세 이하 연령을 통합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선발전은 4월 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지역별 상위 3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선수들은 지역 대표팀을 구성해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참가 대상은 만 15세 이하 청소년으로, 학교 밖 청소년도 지원 가능하다. 참가자는 본인 명의 계정을 보유하고 대한체육회 선수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전국대회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다. 17개 시·도 대표팀이 참가하는 단체전과 개인전이 동시에 진행되며, 총 51명의 선수가 경쟁을 펼친다. 경기 방식은 토너먼트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캐주얼 MMORPG ‘스피릿 테일즈’의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유저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고자 1주년 기념 축제를 마련했다. 스피릿 테일즈는 캐주얼한 게임성과 빠른 성장의 재미를 바탕으로 지난 1년간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40여 종에 달하는 정령들을 모집하고 성장시킨다. 다양한 던전, PvP, 소셜 콘텐츠 등 협력 플레이의 쾌감을 제공하며 안정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먼저 이번 달 26일까지 콘텐츠 참여를 통해 얻은 누적 활동도에 따라 ‘정령의 씨앗’, ‘빛나는 정령석 조각(레전드)’, ‘고대 보물지도’ 등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활동 달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축제 포인트 데이’에서는 다이아 충전을 통해 획득한 1주년 포인트로 ‘여신의 축복 랜덤 상자’, ‘나타 축복 패키지’ 등을 교환할 수 있다. ‘깜짝 접속 이벤트’에서는 7일간 게임에 접속만 해도 다량의 ‘다이아’와 ‘강화석’, ‘보물 탐색 지침서’, ‘가디언 소환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는 1주년 쿠폰을 사용하면 ‘1000 다이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T지니뮤직이 아티스트와 팬의 연결을 강화하는 몰입형 캠페인 ‘인사이드(INSIDE)’를 론칭하고 첫 번째 아티스트로 방탄소년단(BTS)을 선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음원 스트리밍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의 음악과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니뮤직은 20일 오후 1시 BTS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와 동시에 ‘INSIDE : 방탄소년단’ 캠페인을 공개하고 플랫폼 전반에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방탄소년단은 약 3년 9개월 만의 신보로,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캠페인에서는 신보 감상 이벤트를 비롯해 독점 미니 인터뷰, 포토 콘텐츠, 앨범 소개 매거진 등 지니뮤직에서만 제공되는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된다. 특히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 앨범을 증정하는 등 팬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INSIDE’는 음악 감상을 중심으로 콘텐츠 소비를 확장해 아티스트와 팬 간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팬들은 음원뿐 아니라 인터뷰, 이미지, 스토리 콘텐츠 등을 통해 아티스트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다. 지니뮤직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인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