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 재송 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지하 6~지상 34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다. 이중 일반 분양은 전용 59㎡A타입 16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청약은 2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입주는 2027년 10월 예정이다. DL이앤씨의 주택 브랜드인 ‘e편한세상’은 비즈빅데이터연구소에서 발표한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또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14회 수상,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11회 연속 수상 등 다양한 수상 경험을 갖고 있다.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조경은 e편한세상의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인 ‘드포엠을 적용한다. 드포엠의 대표 공간인 ‘드포엠파크’는 드포엠 카페와 수경시설이 있는 공간으로 단지 중심에 조성할 예정이다. 세대에는 라이프스타일 맞춤 플랫폼 ‘C2 하우스’ 혁신설계와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소음 저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농심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라면의 새로운 TV 광고를 30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첫 번째 캠페인으로, 40년간 국민 모두의 인생과 함께 해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신라면 가치를 잘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학생, 소방관, 운동선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일상을 조명하면서,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따뜻한 힘이 된다는 브랜드 존재를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응원과 위로, 다짐과 희망이 필요한 새해의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영상 말미에는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노출해, 한국을 넘어 세계인에게도 매콤한 행복을 주는 신라면의 위상을 자연스럽게 반영했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신년 광고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신라면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모든 분이 신라면과 함께 ‘인생을 울리는’ 가슴 벅찬 한 해를 보내시길 응원한다”라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까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의 발열온감 등 보온 기능성 의류 제품군의 매출이 전 주 대비 크게 올랐다. 한파 속 출퇴근길 보온을 챙기기 위한 3040 직장인들의 수요가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자주 발열온감 시리즈는 기능성 발열 원단을 사용해 따뜻함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주는 겨울 시즌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두께가 얇으면서도 보온성은 일반 원단 대비 높아 옷 태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따뜻함을 지킬 수 있어 인기다. 그 중에서도 남성 레깅스의 매출이 50%가량 눈에 띄게 신장했다. 레깅스에 대한 남성들의 거부감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와 보온성 의류가 ‘겨울 내복’의 개념을 벗어나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주 발열온감 남성 레깅스는 흡습발열 기능과 뛰어난 신축성으로 보온성과 활동성을 모두 갖췄으며, 매끄러운 착용감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초겨울에 주로 많이 팔리는 경량 패딩 ‘자주 라이트 다운필 자켓’도 긴 추위에 전주 대비 매출이 20% 신장했다. 외출 시 코트나 패딩 점퍼 아래에 겹쳐 입어 보온성을 높이거나 집안에서 난방비 절약을 위해 착용하는 용도로 제격이다. 그 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급 한우부터 가성비 높은 미국산 소고기, 육포까지 폭넓게 구성한 ‘2026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명절 수요가 높은 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품질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매년 조기 완판을 기록하는 스테디셀러 ‘LA 꽃갈비세트(1.8㎏)’가 다시 한 번 소비자들을 찾는다. 마블링이 풍부한 6·7·8번 꽃갈비 부위만을 선별해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육즙을 살렸으며, 미국산 최상위 등급 원육을 사용했다. 여기에 국산 과일을 활용한 청정원 LA 갈비양념을 함께 제공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급 갈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바삭 통 육포 프리미엄 세트’는 구성과 패키지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몽골리안 방식의 자연 건조 공법으로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육포를 오리지널과 매콤한맛 각 6팩씩 총 12팩으로 확대했으며, 매운치즈소스와 매운살사소스 등 디핑소스 2종을 더해 즐길 거리를 늘렸다.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육감하누’ 선물세트는 예약 판매 방식으로 운영된다. 출고 당일 경매를 통해 생산해 신선도를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 등심·채끝·국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라스테이가 객실 키카드에 여행의 추억을 담아 간직할 수 있는 ‘포토 키카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라스테이 포토 키카드는 호텔 투숙 시 제공되는 객실 키카드를 단순한 기능을 넘어, 호텔 경험을 담은 포토카드로 간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호텔 로비에 설치된 포토 키오스크를 통해 투숙객이 직접 선택한 이미지를 객실 키카드에 출력할 수 있으며, 출력된 키카드는 투숙 기간 동안 객실 키로 사용한 뒤 체크아웃 후 기념품으로 소장할 수 있다. 포토 키카드 서비스는 신라스테이 서초, 삼성, 마포, 서부산, 울산, 해운대, 제주 등 7개 지점의 로비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체크인 시 추가 제공되는 하얀 객실 키카드를 포토 키오스크에 삽입한 후, 개인 휴대폰에 저장된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사진 출력이 가능하다. 향후에는 시즌별 콘셉트와 지점별 특성을 반영한 포토 프레임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 제휴를 통해 포토 키카드 디자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는 타바스코® 브랜드가 오이스터바 ‘oyoyoy’와 협업해 오는 3월 2일까지 광장시장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oyoyoy’는 런던 버로우 마켓의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은 오이스터바다. 이번 협업에서는 겨울 제철 굴과 타바스코® 브랜드의 4가지 핫소스(▲할라피뇨 핫소스 ▲고추장 핫소스 ▲오리지널 핫소스 ▲스콜피온 소스)를 활용한 ‘매콤한 굴 페어링’ 메뉴를 선보인다. 바위굴에는 ‘할라피뇨 핫소스’를 곁들여 톡 쏘는 매콤함을 더했으며, 고흥굴에는 ‘고추장 핫소스’를 조합해 한국적인 감칠맛을 강조했다. 통영굴에는 ‘오리지널 핫소스’를 매칭해 타바스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살렸고, 굴튀김에는 ‘스콜피온 소스’를 조합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광장시장 팝업은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타바스코®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제철 굴과 다양한 타바스코® 소스의 페어링을 통해 브랜드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oyoyoy’는 지난해 타바스코® 브랜드가 성수동 로컬 레스토랑들과 함께 진행한 ‘Add a Kick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1월 한 달 동안 치킨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패밀리(가맹점주)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함께 만든 치킨 1,000마리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BBQ 치킨대학이 교육 현장에서 직접 만든 치킨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나섰다. BBQ가 경기도 이천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기관인 치킨대학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착한기부’를 통해 경기도 내 지역돌봄센터와 어르신 복지센터,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에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에는 교육 과정에 참여한 패밀리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기부하며 BBQ의 핵심 가치인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BBQ의 착한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치킨대학이라는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조리 재능기부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생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으로 본업과 사회적 책임이 하나로 엮여 ESG(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 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BBQ 관계자는 “공채 신입사원들이 교육 과정에서부터 BBQ의 나눔 철학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홈푸드(대표이사 정문목)가 29일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동원홈푸드 양산물류센터에서 국밥 프랜차이즈 ‘동동국밥’을 운영하는 ‘위포먼스F&B’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위포먼스F&B의 조은빈·김영민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전국 40여 개 동동국밥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영남권을 중심으로 성장한 동동국밥이 서울에 직영점을 오픈하며 수도권에도 진출하는 등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공급 규모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동원홈푸드는 산지구매, 정가·수의매매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농가로부터 고품질의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있으며, 직접 제조한 소스와 드레싱은 물론 가공식품과 비식품에 이르는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위포먼스F&B와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식자재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포먼스F&B가 운영하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풀무원이 국산콩 중 가장 높은 기준을 충족하는 ‘특등급 국산콩’을 앞세워 프리미엄 식물성 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풀무원식품은 30일 ‘특등급 국산콩 두유’와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 2종을 출시하며,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특등급 국산콩물’의 성공을 잇는 전략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선보인 특등급 국산콩물은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 50만 병을 넘어섰다. 여름 성수기 이후에도 꾸준한 수요를 유지하며 연말 기준 100만 병을 돌파했다. 풀무원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고품질 원료를 선호하는 소비자층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보고, 특등급 원료를 활용한 음료와 간식으로 카테고리를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제품 ‘특등급 국산콩 두유’는 원액 두유 함량을 96% 이상으로 높인 전두유 형태로, 콩비지를 걸러내지 않고 통째로 갈아 깊고 진한 맛을 구현했다. 콩을 갈 때 필요한 수분 외에 후첨 물을 넣지 않아 농도를 살렸다. 원재료는 콩즙·올리고당·천일염 세 가지로 최소화했다. 향료와 인공 감미료, 유화제 등을 배제해 저당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고식이섬유 설계를 통해 영양 균형을 강화했다. 제품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2월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하는 가운데, 주말을 맞아 더 큰 혜택들을 제공하는 '고래잇 페스타 주말 특가' 행사를 선보인다.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원물 기준 4kg 내외의 광어만을 활용한 '황제광어회(360g 내외, 팩)'를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정상가 43,800원에서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 35,040원에 판매하며, 행사카드로 결제 시 추가 30% 할인이 적용돼 정상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2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황제광어회는 지난해 2월 판매 이후 1년만에 다시 선보이는 상품이다. 2kg 내외로 판매되는 일반 광어와 달리 제주도 이마트 협력 양식어가 23개 '바다목장'과 사전 기획을 통해 2년 가까이 길러낸 광어로, 큰 크기만큼 더욱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준비 물량도 3일간 활어 기준 약 50여톤으로 넉넉한 물량을 준비했으며, 평시 대형 할인 행사의 경우 일평균 4~5톤가량 판매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대형 행사 물량 대비로도 약 4배가량 많은 수준이다. 한편, 이마트는 다양한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