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1월 3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12개 지점과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신세계 푸드마켓 도곡에서 설 명절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다. 각 점포에는 특판 행사장이 마련돼 한우, 청과, 수산 등 전통적으로 인기가 높은 품목부터 주류, 건강식품, 전통 공예, 체험형 상품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인다. 명절을 앞두고 실속과 품격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상품과 초프리미엄 단독 세트를 함께 제안한다는 전략이다. 지난 9일부터 진행된 예약판매에서는 한우·청과·수산 중심의 선물세트가 꾸준한 판매 흐름을 보였고, 10만~30만원대의 실속형 세트 역시 선물 수요를 흡수하며 고객 발길이 이어졌다. 신세계백화점은 본판매에서도 전통 명절 수요를 기반으로 신세계만의 기준과 철학을 담은 단독 상품을 확대해 차별화에 나선다. 특히 품질 관리, 산지 선정, 유통 과정까지 직접 관여하는 구조를 통해 ‘선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초프리미엄 라인인 ‘5-STAR’는 생산 이력부터 나고 자라는 전 과정을 관리하는 신세계의 상징적인 선물세트다. 이번 설에는 기준을 한층 강화해 마블링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리바게뜨가 식사 후 디저트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 캠페인 ‘밥 먹고 파바 고(Go)?’를 전개한다. 식후 자연스럽게 카페를 찾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식사 → 파리바게뜨’로 이어지는 동선을 하나의 루틴으로 정착시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직장인·학생 등 폭넓은 소비층을 대상으로 식사 후 커피와 디저트가 떠오르는 순간 파리바게뜨를 자연스럽게 연상하도록 브랜드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 파리바게뜨는 캠페인 일환으로 식후 디저트 타임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23일 출시한다. 진한 초코 타르트지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채우고 마시멜로우를 더해, 바삭함과 쫀득함이 어우러진 식감을 구현했다. 또한, 2월 9일부터 ‘밥먹고 파바고’세트를 파바앱에서 2,500원 혜택을 받고 즐길 수 있다. HOT 또는 ICED 파바리카노(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 13oz 1잔과 조각케이크 1개로 구성된 세트 쿠폰을 매일 10시에 다운받으면 된다. 이벤트 대상 조각 케이크는 ‘티라미수’, ‘부드러운 초코가나슈’, ‘촉촉한 클래식 치즈’로 구성됐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도 ‘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GS건설은 서울시와 함께 성동구 서울숲에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 정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과 이용구 GS건설 건축주택설계부문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도심 속 녹색공간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히 머물 수 있는 정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GS건설은 서울숲 잔디광장 인근에 자이(Xi)의 조경 철학을 반영한 ‘엘리시안 포레스트’(가칭)를 조성한다. 해당 정원은 열린 경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자연스러운 동선과 휴게공간을 갖춘 ‘도심 라운지형 휴식정원’으로 꾸며져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기업동행 정원이 서울숲과 조화를 이루는 도심 속 정원으로 자리매김해,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은 건설사가 가진 전문성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서울시 ‘2025 서울어린이정원페스티벌’에 맞춰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서울어린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산업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최한 ‘2025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호반산업은 우수기업 표창 명단에 삼성전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호반산업은 지난해 기금 출연 상위 6개 기업에게 주어지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는 선도기업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호반산업을 비롯한 호반그룹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문화복지 ▲재난 복구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등에 사용하고 있다. 호반그룹은 지난해 충청남도와 협력해 충남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탄소중립 실현과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도민참여숲’을 조성했다. 호반산업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도민참여숲 조성 사업에 농어촌상생협력기금 1억원을 출연했다. 이와 함께 호반그룹은 농어촌 지역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충남 당진시 장애인복지관의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대하는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호반그룹은 인구감소지역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이 충청북도 보은군과 손잡고 지역 농산물 생산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에 나선다. 대상은 21일 보은군청에서 보은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촉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대상 박성찬 유통CIC 구매실장, 신현각 상품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은 보은군에서 생산되는 쌀과 양파 등 주요 농산물의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자사의 70년 유통·판매 노하우를 활용해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강화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데이터 기반으로 재배 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노지 스마트팜 등에도 적극 동참한다. 농가와의 동반 성장을 통해 생산과 유통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찬 대상 유통CIC 구매실장은 “이번 협약은 충북 보은군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농산물이 보다 체계적인 유통 구조 속에서 안정적으로 판로를 확대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원료의 풍미를 강조한 신제품 ‘더블 쉐이크(Double Shake)’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미국 오리지널 스타일 레시피를 적용해 우유 사용 비중을 줄이고 아이스크림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기존 쉐이크보다 한층 꾸덕하고 진한 텍스처를 구현했다. 미국전용 장비를 활용해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하며 바디감과 균형감을 강화했다. 아이스크림 고유의 맛과 질감을 살려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두 가지 맛의 조화를 강조한 ‘더블 플레이버’와 핵심 원료를 담은 ‘클래식 플레이버’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인 ‘딸기&바나나’는 신선한 생과일을 더했으며, ‘초콜릿&바나나’는 프랑스산 코코아와 바나나의 조합으로 진한 맛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스카이점과 청담점, 워크샵, 100 Flavor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향후 판매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박재홍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박재홍 부사장은 지난해 6월 다이닝브랜즈그룹에 CFO로 합류해 인사, 기획, 재무, 구매 등 경영지원 총괄 업무를 수행하면서 회사의 운영 효율성과 전략적 실행력을 향상시켰다. 박 부사장은 또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 환경 속에서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통해 여러 사업부 간의 유기적인 지원을 훌륭히 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동오 디지털전략실장의 경우 지난해 자사앱의 성공적 오픈과 더불어 내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안 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한편 이를 통해 ISMS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최용철 bhc 운영담당의 경우는 현장에서 점주들과 밀착 소통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선을 다해 문제점을 해결하는 한편, 특히 지난해는 bhc 전국 가맹점의 매출이 전년대비 20%를 훌쩍 뛰어넘을 수 있도록 영업 실행력을 강화한 부분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인기 재패니즈 위스키 '히비키 하모니'의 2026년 한정판 상품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소개하는 한정판은 '설 에디션' 제품으로 특별히 제작된 상자가 제공되고 2026병만 수입되어 소장 가치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정판 '히비키 하모니'는 1월 23일 금요일부터 하우스오브신세계 강남과 신세계 푸드마켓 도곡점을 포함한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7만 9천원이다. (스타필드하남점/김해점 제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K에코플랜트가 글로벌 평가 기구로부터 실질적인 기후변화 대응 성과를 인정받았다. SK에코플랜트는 최근 국제 비영리 환경기구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가 발표한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단계에 해당하는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전략과 탄소 배출량, 감축 노력 등을 매년 평가하며, 결과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이번 평가는 기업의 환경 목표 설정과 실행 의지, 실제 성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리더십 ▲매니지먼트 ▲인식 ▲공개 등 4단계로 구분된다. SK에코플랜트는 탄소 감축 목표와 배출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용 확대와 저탄소 경영 전략을 추진한 점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등급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직접 배출(Scope1)과 전기·동력 사용에 따른 간접 배출(Scope2) 기준 탄소 배출량을 전년 대비 약 5% 줄였으며, AI를 활용해 CDP 평가 지표와 방법론을 분석하고 공급망 전반의 감축 실행력을 높일 개선 과제를 도출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T&G(사장 방경만)의 ‘릴(lil)’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우수 브랜드로 8년 연속 선정됐다. 산업정책연구원(IPS)에서 주관하며, 지난 한 해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온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lil)’을 중심으로 소비자 만족도 제고에 주력해 왔으며,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17년 출시한 ‘릴 솔리드’에 이어 ‘릴 하이브리드’, ‘릴 에이블’ 총 3종의 디바이스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대표 제품인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형 카트리지를 결합한 차별화된 구조와 자동 예열 기능인 ‘스마트온’을 업계 최초로 적용해 기존 제품과는 다른 혁신성을 제시했다. 릴 에이블은 사용모드 선택, 예열시간 단축, 일시정지 등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킨 혁신적 제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각 라인업에 맞춰 40여 종의 전용 스틱을 구성해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