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건설은 30일 이촌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한 ‘이촌 르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일원에 지하 3~지상 최고 27층, 9개 동, 총 75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100~122㎡ 88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 분양 세대 수는 △100㎡ 22세대 △106㎡ 24세대 △117㎡ 13세대 △118㎡ 12세대 △122㎡ 17세대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4월 9일이다. 입주는 2027년 3월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르엘’은 반포와 대치, 청담, 잠실 등 강남권 핵심 주거지에 공급해 왔다”며 “강북권 첫 르엘 단지인 ‘이촌 르엘’은 강남에서 축적된 브랜드 노하우와 한강변이라는 입지가 결합한 프로젝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