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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브리핑]오프라인 체험·IP 협업·글로벌 공략…게임업계 ‘경험 확장 경쟁’ 본격화

넥슨, 메이플 23주년 롯데월드 대관…현실형 팬 경험 강화 카트라이더·타요 협업, 캐릭터 IP 결합으로 이용자 접점 확대 넷마블, ‘왕좌의 게임’ 쇼케이스 예고…글로벌 기대감 고조 펄어비스, ‘붉은사막’ 개발자 노트 공개…콘텐츠·편의성 개선 박차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국내 게임업계가 오프라인 체험과 IP 협업, 글로벌 신작 공개를 축으로 이용자 경험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게임사들은 플랫폼과 콘텐츠 경계를 넘나드는 전략으로 경쟁 구도를 재편하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23주년을 맞아 롯데월드 전일 대관 행사를 열고 게임과 현실을 결합한 체험형 이벤트로 팬덤 결속 강화에 나섰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인기 애니메이션 타요와의 협업을 통해 친숙한 캐릭터를 접목하며 이용자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기반 신작 쇼케이스를 예고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고,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개발자 노트를 통해 콘텐츠 확장과 편의성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넥슨, ‘메이플스토리’ 23주년 맞아 롯데월드 전일 대관=넥슨이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서비스 23주년을 기념해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전일 대관하는 대형 오프라인 이벤트를 연다. 행사는 2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진행되며, 이용자들은 다양한 어트랙션과 함께 ‘메이플 아일랜드’ 콘텐츠 및 특별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단계별로 판매되며, 캐릭터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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