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시즌37 ‘디저트’ 업데이트…달콤한 레이싱 즐겨
신규 트랙·카트·캐릭터 대거 추가…디저트 콘셉트 콘텐츠 확대
러쉬팜 레스토랑 도입, 자동 운영으로 코인·경험치 수급 강화
접속·랭킹전 미션부터 복귀 이용자 혜택까지 보상 이벤트 풍성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시즌37 ‘디저트’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달콤한 콘셉트의 신규 콘텐츠와 다양한 보상 이벤트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디저트를 테마로 한 트랙과 카트, 캐릭터, 펫 등 신규 아이템이 대거 추가됐다. 먼저 신규 트랙 ‘공동묘지 절망의 카타콤’을 공개했다. 오는 19일에는 ‘아이스 펭귄전사 눈덩이 공격’ 트랙이 추가될 예정이다. 카트는 ‘세이버 오라클’, ‘세이버 아크’, ‘프리덤 코튼’을 비롯해 ‘고릴라에 바나나’, ‘초코 캔디’ 등 아이템 카트 5종이 새롭게 합류했다. 캐릭터는 ‘스위트 코코’, ‘캐비어 다오’, ‘애플파이 케피’ 등 5종이 추가됐다. ‘프리덤 구미호’와 ‘초코볼’ 플라잉 펫 등 총 3종의 신규 펫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콘텐츠 ‘러쉬팜 레스토랑’도 도입됐다. 이용자는 별도의 조작 없이 고용한 요리사와 서빙 직원이 자동으로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요리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러쉬팜 코인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시즌 기간 매주 금·토·일요일에는 요리 판매 수익과 코인 획득량이 50% 증가하는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