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M’, ‘ContiNew’ 업데이트 사전 캐릭터 생성 시작
17일 자정까지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참여시 ‘신비한 뽑기팩’ 등 보상 지급
장비, 패스, 경험치 부스팅 등 다양한 신서버 전용 혜택 마련해 빠른 성장 지원
신성검사 클래스 리부트 및 클래스 체인지 진행 예고∙∙∙업데이트 기념 TJ쿠폰 3종 선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MMORPG ‘리니지M’이 4일 ‘ContiNew’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 리니지M은 오는 18일 대규모 업데이트 ‘ContiNew’를 진행하고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을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인기 클래스인 ‘신성검사’를 리부트하며 이에 맞춰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3월 17일 자정까지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에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참여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참여 이용자에게는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보상으로는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과 ‘연금술사의 성장 비약’ 등이 지급되며, 해당 아이템은 신서버 오픈 이후 게임 내 우편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켄트’와 ‘오렌’ 서버는 기존 레거시 월드와 분리된 독립형 리부트 서버로 운영된다. 특히 빠른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전용 혜택이 마련돼 이용자들이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대표적인 혜택으로는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