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25년 한 해 동안 스포츠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 실질적인 예방 중심 활동을 펼치며, 대국민 폭염 안전 인식 제고와 스포츠 현장 내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 기여해 왔다. 주요 활동 대상은 ▲관람객(KBO 올스타전,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 ▲학생(풋살 히어로즈) ▲생활체육(대전시민생활체육대축전) ▲고령자(서울 파크골프 대축제) ▲장애인(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전문체육 선수 및 지도자 교육까지 폭넓게 이어지고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스포츠를 즐기는 관람객과 참가자 모두의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해온 점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활스포츠부터 장애인 스포츠, 프로스포츠까지 모든 스포츠 현장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GS건설이 한강변 정비사업의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성수1지구) 수주에 본격 도전장을 내밀었다. GS건설 도시정비사업실 임직원 50여 명은 지난 12일 새해를 맞아 성수1지구 현장에 모여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GS건설은 이번 사업을 위해 ‘비욘드 성수(Beyond Seongsu)’ 전략을 선언하고, 획일화된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을 넘어 성수1지구의 입지와 상징성에 걸맞은 차별화된 가치를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단순한 고급화가 아닌, 설계·기술·품질 전반에서 대체 불가능한 주거 랜드마크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수주전은 GS건설이 리브랜딩 1주년을 맞아 그간의 변화와 성과를 시장에 입증하는 시험대이기도 하다. GS건설은 안전과 품질을 중심으로 내부 관리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주택 사업 전반에서 신뢰 회복에 집중해왔다. 성수1지구에는 이러한 변화의 결과물을 집약적으로 담아내겠다는 계획이다. GS건설은 성수1지구를 자이 브랜드의 새로운 장을 여는 상징적 현장으로 규정하고, 본사와 현장을 아우르는 전사적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직접 조합원들과 소통하며 신속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농심이 제주 서귀포에 농심 라면의 맛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라면 체험공간 ‘RAMYUN MUSEUM(이하 라면 뮤지엄)’을 오픈했다. 농심은 최근 라면 수출 신기록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의 콘텐츠 열풍 등 K라면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국내 대표 관광지 제주에도 라면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농심 라면 뮤지엄은 제주 ‘신화플라자’ 쇼핑몰 2층에 약 330㎡(약 1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외국인 크루즈 단체 관광객들의 주요 관문인 서귀포시 강정항과 인접한 대형 쇼핑몰이다. 농심은 라면 뮤지엄에 브랜드 IP(지적재산권) 제공 및 공간 기획에 참여했고, 운영은 신화플라자 측이 담당한다. 라면을 직접 골라 먹을 수 있는 쿠킹존과, 다양한 농심 제품 및 굿즈를 구입할 수 있는 쇼핑존이 있다. 쿠킹존에서는 신라면, 안성탕면, 짜파게티, 너구리를 비롯한 농심의 주요 라면 브랜드 대부분을 직접 끓여 먹을 수 있다. 즉석조리기 ‘한강 라면’ 방식으로 조리 가능하며, 기호에 맞게 토핑을 추가해 즐길 수 있다. 향후에는 제주도 식재료로 만든 특별 라면 메뉴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들과 협력하는 전략적 오픈이노베이션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함께 건설 안전 혁신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열렸다. 이날 체결식에는 임병천 현대건설 안전기획실장을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지자체·민간 건설사가 협력해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AI CCTV와 건설 로봇, 안전교육 플랫폼 등 검증된 안전 기술과 서비스를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 안전 분야 유망 기업 발굴과 육성,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발굴 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3개 기관과 함께 국내 최초로 ‘건설 안전’을 주제로 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2026 H-Safe Open Innovation Challenge’를 공동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안전 혁신 기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서울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 10층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 ‘코웨이갤러리’를 신규 오픈했다. 강동점에 이어 서울 강동 지역에 선보이는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프리미엄 유통 채널 확장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코웨이 혁신 제품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을 고객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코웨이의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침대·안마의자·의료기기 제품군 외에도 정수기·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을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은 ‘비렉스 트리플체어’도 전시돼 있다. 업무·휴식·안마의 3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은 다기능 체어로, 심미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곡선의 세련된 디자인과 잉크 블랙, 토프 베이지 등 5가지 고급스러운 컬러는 다양한 실내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코웨이갤러리 현대 천호점은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 가능하며, 원활한 체험 및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 공식 홈페이지 ‘코웨이닷컴’을 통해 간편하게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는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롯데 mom편한 꿈다락 지역아동센터(이하 롯데 꿈다락 센터)’ 100호점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0 투 더 꿈다락’을 주제로 롯데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인 ‘mom편한 꿈다락’ 사업 진행 경과를 돌아보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국 롯데 꿈다락 센터 아동과 관계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롯데 꿈다락 센터 100호점 개관을 기념하는 리본 세레머니를 시작으로 클래식 앙상블 ‘레이어스 클래식’의 축하 공연과 ‘mom 편한 꿈다락’의 의미를 담은 창작 뮤지컬로 진행된다. ‘꿈다락’이란 제목의 뮤지컬은 롯데 꿈다락 센터 1호점에서 꿈을 키우던 아동이 졸업 후 꿈다락 보조교사로 돌아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의 선순환 내용을 담았다. 롯데 꿈다락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며, 실제로 지역아동센터를 거쳐 대학생이 된 권혁준 군이 보조교사 역으로 출연해 의미를 더한다. 공연과 함께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와 롯데월드 아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캄파리코리아는 이탈리아 대표 리큐르 캄파리가 영국의 권위 있는 주류 전문 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리큐르 카테고리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브랜드’ 1위를 10년 연속 유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캄파리는 2016년 이후 해당 부문 정상을 지키며 글로벌 리큐르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 캄파리는 판매 실적뿐 아니라 ‘톱 트렌딩 브랜드’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전 세계 바텐더와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장 주목받는 리큐르로 평가받았다. 이는 단순한 유통 규모를 넘어, 글로벌 바 현장에서 실제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사랑받는 브랜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캄파리를 베이스로 한 대표 칵테일 네그로니 역시 2025년 드링크 인터내셔널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클래식 칵테일’ 1위에 오르며 캄파리의 상징성을 공고히했다. 네그로니는 전세계 바 문화의 기준으로 자리 잡은 칵테일로, 캄파리가 글로벌 칵테일 트렌드의 중심에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캄파리는 매년 전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네그로니 위크’를 통해 믹솔로지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함께 추구하고 있다. 201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매일유업이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응원하기 위해 전개한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이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조기 성료됐다. 한정판 굿즈로 선보인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는 당초 2월 10일까지 판매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빠른 주문 증가로 1월 초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번 조기 완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천성대사이상 환아용 특수분유를 27년간 생산해 온 매일유업의 꾸준한 행보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와 공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오랜 기간 이어온 공익 활동의 진정성이 ‘착한소비’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매일유업은 2013년부터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을 통해 선천성대사이상 질환과 환아들의 현실을 알리고 사회적 인식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2018년부터는 캠페인 취지를 담은 ‘하트밀 굿즈’를 제작해 판매 수익금 전액을 환아 지원에 사용하며 소비자가 직접 응원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올해 캠페인은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의 협업을 통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파우치 형태로 제작해 실용성과 취향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기부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뿌링클’에 이어 또 하나의 메가 히트 메뉴를 배출했다. 지난해 2월 출시한 ‘콰삭킹’이 ‘콰삭톡’과 함께 출시 1년을 앞두고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돌파하며 역대급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는 최근 bhc가 선보인 치킨 메뉴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달성한 성과로, 메뉴 개발 경쟁력과 브랜드 파워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콰삭킹은 극강의 바삭함을 앞세운 신개념 후라이드 치킨으로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탔다. 감자·옥수수·쌀로 만든 크리스피 크럼블과 bhc만의 차별화된 튀김 기술이 어우러져 기존 후라이드와는 다른 식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매콤달콤한 ‘스윗 하바네로 소스’를 더해 마지막 한 조각까지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콰삭킹의 인기는 수치로도 증명됐다. 2025년 포털 검색량을 기준으로 국내 치킨 브랜드 및 메뉴 키워드 3천여 개를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검색된 치킨 브랜드와 메뉴 1위는 각각 ‘bhc치킨’과 ‘콰삭킹’으로 나타났다.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메뉴가 전국민적 관심을 끌며 대표 메뉴 반열에 오른 셈이다. 특히 콰삭킹은 기존 주력 메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T&G(사장 방경만)가 로컬 아티스트 작품인 ‘봄눈’ 전시를 오는 23일부터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진행한다. 해당 기획 전시는 지역 유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KT&G 상상마당 부산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김선우·박현지 작가가 참여했다. 김선우 작가는 감성적 표현을 기반으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고, 박현지 작가는 공간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실험적인 작업을 통해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인공 눈을 활용한 고객 체험형 구성으로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시 기간 한 달 동안 총 8회 실제 눈이 내리는 듯한 연출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KT&G 김정윤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이번 특별전시는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적 요소를 강화했다”며, “향후에도 색다른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