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까사 자주가 공간 활용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모듈형 주방 정리’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주방 와이어’ 시리즈를 ‘모듈형 주방 정리’ 시리즈로 전면 재정비하고, 신제품을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최근 1~2인 가구 증가로 주거 공간이 소형화되는 가운데, 주방은 단순 조리 공간을 넘어 홈카페·홈바 등 일상이 이뤄지는 다목적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에 수납 효율은 물론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다. 이번 출시는 개별 제품의 기능 개선에 그치지 않고, 단독 사용은 물론 조합과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활용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제품 간 연결을 통해 세척·건조·보관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해 좁은 주방에서도 정돈된 환경을 구현하고 동선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 내구성과 위생성을 고려해 전 제품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모던한 디자인의 다용도 주방 정리 신제품 11종을 선보인다. ‘와이어 바스켓’은 1~2인 가구에 적합한 소형 식기건조대로, ‘실리콘 건조 매트’와 함께 사용하면 세척 후 건조 동선을 줄일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쇼핑의 롯데온이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리뉴얼 티징 행사를 진행한다. 3월 2일부터 진행되는 본 행사 '리스타트 온'를 앞두고 사전 알림 신청을 위해 준비한 티징 이벤트다. 행사 오픈 알림을 신청하면 200명을 추첨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지급한다. 또한, 선호 브랜드 투표하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감각적인 트렌드 데일리룩, 미니멀한 뉴 베이직 웨어, 순하고 탄탄한 더마 케어 등 카테고리 중 취향 브랜드 3개를 선택하면 브랜드별 시크릿 쿠폰을 제공한다. 오는 3월 2일에는 롯데온 리뉴얼을 기념한 '리스타트 온' 행사가 진행된다. 최대 100만 엘포인트(L.POINT)를 증정하는 행사부터 10% 결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롯데온은 지난 23일 맞춤 쇼핑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리뉴얼을 진행했다. 고객이 좋아하는 브랜드와 상품을 먼저 볼 수 있는 '나의 관심을 반영한 홈 화면'부터 패션·뷰티·키즈·푸드리빙 별 큐레이션을 강화한 카테고리 개편, 좋아요한 브랜드와 상품 혜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개인화 화면 등이 특징이다. 이혜원 롯데온 그로스마케팅팀장은 "고객의 취향과 관심을 중심에 둔 쇼핑 환경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GS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Xi)가 차별화된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차헬스케어와 손잡고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성수1지구) 커뮤니티 시설에 ‘헬스케어 컨시어지’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헬스케어 컨시어지는 입주민이 단지 내에서 건강 및 웰니스 전반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외부 병원 예약 지원과 검진 후속 관리, 전문 컨설턴트 상주를 통한 개인별 건강 모니터링 등을 제공한다. 또 입주민 건강 데이터와 생활습관을 분석해 AI 기반 식단·운동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이(Xi) 입주민들은 아파트 커뮤니티에 적용될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주거단지 내에서 AI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와 함께 진화된 라이프 케어를 누릴 수 있게 된다.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는 성수 1지구에 첫 도입할 계획이며, 향후 적용 단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이(Xi) 커뮤니티는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헬스케어·웰니스가 결합된 라이프 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문화 파트너십을 통해 입주민에게 차별화된 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K에코플랜트와 SK에코엔지니어링이 대학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AI 인프라 솔루션 공급자’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사는 지난 24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하이테크솔루션 학과’ 석사과정 3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2022년 성균관대와 협력해 개설한 교육부 인가 정식 석사 프로그램이다. 이 과정은 졸업 시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다. 커리큘럼은 반도체 제조시설(FAB) 건설을 비롯해 AI, 건설정보모델링(BIM),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건설엔지니어링 역량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3기 졸업생 8명은 반도체 관련 현업에 배치됐으며, 2기 졸업생 11명도 AI 데이터센터 등 핵심 사업 부문에서 근무 중이다. 최근 SK에코엔지니어링이 100% 자회사로 편입된 만큼, 동일 교육을 이수한 인재를 공유해 프로젝트 전문성과 기술 통합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전문 인력은 AI 인프라 설루션 공급자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며 “핵심 사업 부문에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인력을 전면 배치해 조직 전반에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긍정적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세계스퀘어에 인기 K-POP 스타 보이넥스트도어와 협업한 영상으로 매 시각을 알린다.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시 58분에 시작해 2분여의 영상을 통해 매 시각을 알려주며, 보이넥스트도어의 데뷔일인 5월 30일을 기념해 오후 5시 30분에도 상영된다. 이번 시보영상은 지난해 7월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보이넥스트도어'의 콘서트 실황 영상으로 시작되어, 미니 3집 타이틀곡 '나이스 가이(Nice Guy)'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공연장을 밝게 비추는 응원봉이 클로즈업되며 멤버들이 재 등장하며 팬덤명 원도어를 모티브로 한 가상 세계 '원도어랜드'를 누비며 시간을 알려준다. 보이넥스트도어의 시보 영상은 3월 1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한국의 문화·자연 유산 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쇼핑과 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지로 자리매김 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K푸드와 K컬처 열풍에 발맞춰 유료 김치 체험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하고 한국 식문화 체험 콘텐츠를 강화한다. 25일 뮤지엄김치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관람객 3만8000여 명 가운데 외국인 비중은 약 40%에 달했다. 김치를 비롯한 한국 음식과 식문화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했다. 이에 올해 설립 40주년을 맞아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정비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프리미엄 프로그램 ‘김치 올인원’의 신설이다. 참가자는 배추김치 또는 깍두기를 직접 담근 뒤 이를 활용해 묵은지 김밥, 깍두기 김치전, 치즈 김치볶음밥 등 한식 요리를 만들어본다. 완성된 요리는 숙성 김치와 두부, 페어링 음료와 함께 시식할 수 있어 김치의 맛과 활용법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0분간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 6만원이다. 밀폐용기와 부직포 가방, 레시피 카드, 수료증, 스티커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 최소 4명에서 최대 12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기존 유료 프로그램 ‘김치 베이직’도 김치 이해 교육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SG닷컴 멤버십 ‘쓱세븐클럽’ 쇼핑객 10명 중 9명 이상이 '7% 적립' 혜택을 활용해 실제 장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장보기 상품 구매 시 7%를 고정 적립해주는 '쓱세븐클럽' 회원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93%가 신선·가공식품 등 그로서리 상품을 주문했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멤버십 회원의 장보기 객단가는 일반 회원보다 2배가량 높게 나타났다. 가공식품과 신선식품 구매액은 멤버십 가입 이전과 비교해 각각 23%, 21% 늘어났다. 재구매율도 일반 회원보다 27%P(포인트) 높았다. SSG닷컴은 직관적인 7% 적립 혜택에 이마트의 소싱 ·운영 노하우 기반 상품 경쟁력, 원하는 일시에 받아볼 수 있는 쓱배송의 편리함이 더해지면서 장보기 수요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SSG닷컴은 다음달 5일 장보기 적립 혜택에 OTT ‘티빙’ 콘텐츠를 더한 서비스를 월 구독료 3,900원에 출시해 멤버십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기본형(월 2,900원)에 1천 원을 추가하면 '환승연애', '쇼미더머니:야차의세계' 등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와 프로야구(KBO), 프로농구(KBL)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3월 연휴와 삼삼데이(3월 3일)를 앞두고 롯데마트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3월 ‘통큰데이’를 열고 신선·가공 먹거리와 생활 필수품 전반에 걸쳐 최저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통큰데이는 롯데마트의 대표 할인 행사로, 주요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체감 물가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판촉마케팅팀장은 “3월 연휴와 삼삼데이를 앞두고 외식 수요와 집밥 수요를 모두 고려해 신선 먹거리와 생필품을 중심으로 통 큰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초특가 행사를 통해 고객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대리점(이하 고객센터)과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우유 고객센터와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우유는 지속 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우유 고객센터와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을 지속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우유고객센터 1,021개소 및 가공품고객센터 135개소와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4일 본조합 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울우유 문진섭 조합장, 사혁 상임이사를 비롯해 이승형 전국고객센터협의회장, 서창훈 가공품고객센터협의회장, 각 지역 고객센터 대표 등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우유협동조합과 고객센터는 계약의 공정성, 법 위반 예방 및 준수, 상생협력 등을 추진하고, 영업경쟁력 개선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검토하는 등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에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특히, 올해는 수입 유제품 관세 철폐가 본격화됨에 따라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조합과 고객센터의 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이번 협약은 형식적 선언이 아닌 공동의 책임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가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주관사인 '행복이 가득한 집' 기획 전시 & 라운지 '행복관'에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 오뚜기가 지향하는 행복한 '스위트홈'의 가치를 구현한 전시를 선보인다. 리빙 인플루언서 6인이 공동 큐레이션한 ‘Welcome to my Home’에서는 개인의 취향으로 구성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오뚜기를 만날 수 있다. 인플루언서가 직접 큐레이션한 공간에 감각적으로 배치된 오뚜기의 제품과 굿즈를 보여주며 브랜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제안한다. 야외정원 콘셉트로 꾸며진 ‘행복라운지’에서는 베이커리 '오월의 종', 카페 '한남작업실'과 함께 만든 '에그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다. 마요네스의 고소한 풍미와 백후추의 산뜻함이 특징인 오뚜기의 신제품 '퀵 모닝 에그샐러드’를 풍성하게 채워 넣어 허기를 달래기에 제격이다. 오뚜기의 단독 부스인 '옐로우 아틀리에'는 텃밭과 이어진 야외 키친 느낌의 공간으로, 계절의 흐름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오뚜기 제품과 굿즈를 판매한다. 특히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만 만나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