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국내 주류시장 소비 트랜드가 다양화되는 가운데 국내 꼬냑 시장을 겨냥해 프랑스 정통 꼬냑 ‘랑디 XO(Landy XO)’가 국내 유통 및 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관심을 모이고 있다. 국내 꼬냑 시장은 지난해 가수 지드래곤이 100% 프랑스산 꼬냑을 베이스로 한 하이볼 '피스마이너스원 데이지'를 출시하는 등 점차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꼬냑 ‘랑디 XO’는 프랑스 ‘꼬냑 페랑드(Cognac Ferrand)’사가 생산한 제품으로, 오크통에서 최소 10년 이상 숙성한 원액만을 사용했다. ‘꼬냑 페랑드’사는 프랑스 꼬냑 지역의 그랑 샴페인에 위치한 400년 전통의 명문 꼬냑 생산업체이다. 전통과 혁신의 조화를 통해 고품질의 꼬냑을 생산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프리미엄 꼬냑 브랜드이다. 꼬냑 ‘랑디 XO’는 프랑스 꼬냑 지역의 공식 인증 기관인 프랑스국립꼬냑협회(BNIC)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꼬냑 제품이다. 원산지 보호, 품질 관리, 숙성 기준, 등급 분류 등 꼬냑의 진정성과 품질을 공식적으로 보증받았다. 꼬냑 ‘랑디 XO’는 말린 과실의 향과 오크와 바닐라 향이 부드럽게 이어진다.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숙성미가 특징이다. 1891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3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우리가 명절을 준비하는 방법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육류 반찬, 떡국 등 명절 상차림에 어울릴 만한 가정간편식(HMR) 제품 63종을 정상 판매가 대비 5~15% 할인해 판매한다. 먼저, 식감이 부드러운 육류 반찬 제품을 선보인다. '더 부드러운 수제고기완자(정상가 5,000원 → 할인가 4,750원)', '양념 소불고기(정상가 2만 890원 → 할인가 1만 9,840원)', '저당 한입LA갈비(정상가 2만 3,900원 → 할인가 2만 1,510원)'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건취나물볶음(정상가 4,800원 → 할인가 4,560원)', '건아주까리나물(정상가 4,800원 → 할인가 4,560원)', '민들레 나물무침(정상가 4,800원 → 할인가 4,560원)' 등을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도 '한우 사골 떡국(정상가 7,500원 → 할인가 6,750원)', '양지 설렁탕(정상가 1만 2,000원 → 할인가 1만 800원)' 등 국 제품류도 할인해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 할인 제품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 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한부모 여성 창업자금 대출지원사업 ‘희망가게’의 창업주를 2월 2일부터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희망가게는 한부모 여성과 자녀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만들 수 있도록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성과 아동 복지 증진에 힘쓴 아모레퍼시픽의 설립자 장원 서성환 선대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03년 창업주의 유산을 기부하며 시작했다. 2004년 1호점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578개 이상의 희망가게가 문을 열었다. 공모 대상은 2002년 1월 1일 이후에 출생한 자녀의 부양을 책임지는 한부모 여성으로, 창업 계획을 가진 중위소득 70% 이하 여성 가구주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 시 담보나 보증은 필요하지 않으며, 신용등급이 낮아도 지원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희망가게 창업 대상자에게는 최대 4천만 원의 창업자금을 제공한다. 창업자금 상환금리는 연 1%, 상환기간은 8년이며, 상환금은 또 다른 한부모 여성의 창업 지원금으로 쓰인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창업 교육, 개업 후 사후관리 등 전문가의 창업 컨설팅과 재무교육, 법률자문, 심리상담, 기술교육비 등도 지원한다. 신청서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W컨셉이 새해 집 단장 수요에 발맞춰 오는 11일까지 '더블유 라이프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가구, 키친, 생활가전 등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서 엄선한 5백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프리미엄 상품 큐레이션, 브랜드 세일, 최대 30% 할인쿠폰 발급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먼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을 위해 아르떼미데, 뱅앤올룹슨, 펠로우, 브로스테 코펜하겐, 케베, 코뮨 등 브랜드 상품을 소개한다. 핵심 고객의 니즈에 맞춰 디자인 조명, 음향기기 등을 큐레이션 해 선보인다. 24시간 브랜드 세일, 72시간 특가 아이템 코너도 마련했다. 새해 수요가 높아진 여행용품, 가구, 전자기기, 수납, 문구용품 등을 선보이며 스위스밀리터리, 까사미아, 스타벅스, 보스, JBL, 로지텍 등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중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고객 소통도 강화한다. 오는 3일과 5일에는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침구와 MZ세대 사이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는 키친웨어 브랜드 ‘크로우캐년’의 라이브 방송을 차례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실제로 W컨셉이 1월 한 달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가구 카테고리 매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마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채로운 주류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명절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올해 준비한 상품은 총 160여 종으로, 1만원대 초저가 와인부터 1억원을 웃도는 초고가 위스키까지 폭넓은 가격대를 아우른 것이 특징이다. 고물가 기조 속에서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고객과 희소성 있는 프리미엄 상품을 찾는 고객이 동시에 늘어나는 ‘양극화’ 소비 흐름에 대응한 전략이라는 설명이다. 실속과 상징성, 취향과 경험을 동시에 중시하는 최근 명절 선물 트렌드를 반영해 선택의 폭을 대폭 확대한 점도 눈에 띈다. 와인 부문에서는 2병 묶음 세트를 중심으로 가성비 수요를 집중 공략한다. 설 사전예약 기간 중간 집계 결과, 상위 판매 품목 5개 중 4개가 2병 세트로 나타나며 실속형 선물의 인기를 확인했다. 프랑스 론 와인 세트와 보르도 지역 와인 세트는 3만~4만원대로 부담을 낮췄고, 병당 1만원대 초반인 초저가 세트도 마련됐다. 일상용과 선물용을 겸할 수 있는 구성이어서 가족과 지인, 직장 동료까지 폭넓은 수요를 끌어들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DIY 와인 선물세트’도 호응을 얻고 있다. 매장에서 원하는 와인을 고르면 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24가 플래그십스토어 ‘트렌드랩성수’에서 감성 캐릭터 ‘벌룬프렌즈’와 손잡고 브랜드팝업존을 새단장해 선보인다. 특히, 이번 팝업존에서는 이마트24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콜라보 상품 7종과 함께 약 90여종의 다양한 굿즈 상품을 선보여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 한편, 이마트24는 지난 11월 W컨셉과 어뮤즈에 이어 ‘벌룬프렌즈'로 ‘트렌드랩성수’ 브랜드팝업존에 새로운 공간을 선보였다. 이마트24는 앞으로도 1030 세대가 원하는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한 브랜드팝업존을 다채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2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이달의 맛 ‘진정한 쫀꾸렛’을 선보인다. ‘진정한 쫀꾸렛’은 이름처럼 ‘쫀’득하고 ‘꾸’덕한 초콜릿의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핑크빛 컬러의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더해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여기에 쫀득한 브라우니 큐브와 바삭한 초코 쿠키 크럼블을 더했다. 선물하기 좋은 디저트도 2월 중 만나볼 수 있다. ‘스윗 초콜릿 바(2개입/4개입)’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카라멜 시럽을 더하고, 밀크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이다. 아몬드 분태 토핑으로 풍미를 살렸으며, 이슬로 작가 일러스트가 그려진 귀여운 패키지 구성으로 연인이나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기 제격이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맛 출시를 기념해 2월 한 달간 ‘진정한 쫀꾸렛’ 싱글레귤러 구매 시 500원을 추가하면 더블주니어 사이즈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2월 이달의 맛은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극대화한 플레이버다. 신제품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올 설 "가성비 굴비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고가 중심이던 굴비 시장의 문턱을 낮춘다.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기간인 2/6까지 ‘수조기 굴비세트(1.8kg, 5미)’를 59,85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2025년 9~12월에 어획한 수조기를 사용한 ‘햇 굴비’로, 사이즈가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동일한 크기의 참조기 굴비와 비교하면 가격은 10% 이하 수준으로, 명절 선물 부담을 크게 낮췄다. 일반적으로 굴비는 크기가 커질수록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는 구조다. 참조기 굴비는 마리당 70g 기준 약 4천원에서 시작해, 100g만 넘어도 1만5천원, 170g 이상이면 4만원에 달한다. 300g급 굴비의 경우 개당 10만원을 훌쩍 넘기는 경우도 흔해, 대형 굴비는 사실상 고급 선물용으로만 소비돼 왔다. 이에 이마트는 지난 추석 '백조기'로 만든 ‘백굴비 선물세트’를 첫 출시했다. 백조기는 참조기 대비 어획량이 많아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어종이다. 이번 설 사전예약 기간 동안 '특선 영광 백굴비 세트 1호(2.1kg, 10미)/2호(1.8kg, 10미)'를 각 7,9200원, 49,920원에 판매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헬스케어 기업 현대바이오랜드는 오는 15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위치한 토탈 헬스케어 전문 매장 ‘네슬레 헬스사이언스 스토어’에서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매장에서는 '솔가', '고헬씨' 등 글로벌 Top 10 건강기능식품 제조 전문 기업 '네슬레 헬스사이언스'의 대표 브랜드의 제품으로 구성한 총 20여 세트를 선보이며, 대표 선물세트로는 종합비타민·오메가3·아연 등 3종으로 구성된 네슬레 종합 건강세트(19만 1,000원), 비타민C와 프로폴리스 2종으로 구성된 네슬레 면역 건강세트(15만 1,000원) 등이 있다. 또한 현대바이오랜드는 자체 온라인몰인 현대웰니스몰에서 인기 제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할인 판매도 진행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적 미용·노화 연구 학회인 IMCAS World Congress 2026에서 피부를 넘어 전 생애 건강과 아름다움을 아우르는 '홀리스틱 롱제비티 솔루션(Holistic Longevity Solution)’ 기술 비전을 공개했다. 아모레퍼시픽 R&I센터장 서병휘 CTO가 연사로 초청돼 미래 기술 전략과 세포 노화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역노화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 서병휘 CTO는 'Innovative approaches to reverse skin aging'를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역노화 원천기술을 소개했다. 카이스트 조광현 교수 연구팀과 협력해 '세포 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노화의 핵심 조절 단백질인 PDK1을 억제해 노화된 피부 세포를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역노화(Reverse‑Aging)'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 이는 노화를 단순히 지연시키는 기존 접근을 넘어, 노화의 근본 메커니즘을 조절해 피부 상태를 능동적으로 되돌리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이다. 또한, 동백에서 발견한 'RE.D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발굴해 PDK1 억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