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주거형 오피스텔의 최고 경쟁률이 20.90대 1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은 20.90대 1을 기록한 59㎡OA다. 이어 59㎡OB 5.10대 1, 34㎡OA 4.03대 1 순이다. 평균 경쟁률은 12.68대 1을 기록했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7월이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1.5룸과 2룸으로 구성됐다. 전용 59㎡가 전체 공급량의 70%에 달한다. DL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며 “계약까지 순조로운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