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순씨 별세, 박용규씨 배우자상, 박진호(보험개발원 부원장)·진만(인포시스 부사장)·호경·미경씨 모친상 = 18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 발인 20일 오전 5시 30분, 장지 경북 성주군 선영. 02-2072-2010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HJ중공업이 시공을 맡은 신분당선 연장구간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 10일 확보한 압수물 분석에 약 한 달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압수물은 본사와 현장사무소에서 확보한 시방서, 시공계획서, 안전관리계획서 등 공사 관련 전자정보 10만여 건으로, 경찰은 전도된 콘크리트 구조물의 안전성 평가가 적절히 이뤄졌는지 여부를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분석 과정에서 추가 입건자가 나올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노동당국 역시 압수물 분석을 병행 중이다. 현재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HJ중공업과 하청업체 S건설의 현장책임자 각 1명을 입건했으며, 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관련 법인과 재하청 업체까지 입건한 상태다. 앞서 지난달 17일 수원시 팔달구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구간 공사 현장에서는 50대 근로자가 약 2톤의 콘크리트 구조물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관수씨 별세, 한승훈(이스트CA 전무이사)씨 부친상, 김영란(CJ프레시웨이 전략지원담당)씨 시부상 = 17일 오전 10시, 경찰병원 장례식장(서울 송파구 송이로 123) 특2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02-431-4400
▲류창하씨 별세, 우애순씨 배우자상, 류태한·철한(BGF리테일 경영지원부문장)·한숙·한규·한기·귀남씨 부친상 = 17일, 서안동농협 장례식장 203호, 발인 20일 오전 8시, 054-854-9980
▲우정희씨 별세, 박상동(동서의료원장·전 대한한방병원협회장)씨 부인상, 박세진(동서한방병원장·디에스동서의료재단 이사장)·세미·세희·세라씨 모친상, 이재희씨 시모상, 김성일(지인터내셔널 사장)·권성우(동서병원장·전 인하대 심장내과 교수)씨 장모상 = 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 발인 20일 오전 9시. 02-2227-7500
▲갈정수씨 별세, 김순자씨 남편상, 미경씨 부친상, 이원형(SK이노베이션 E&S 커뮤니케이션본부 매니저)씨 장인상 = 14일 저녁. 빈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17일 오전, 장지 분당 봉안당 홈. 02-2258-5967
▲김태원씨 별세, 김금자씨 남편상, 김동하(롯데면세점 대표이사)·동진·은미씨 부친상, 김인선·고미경씨 시부상, 김진혁·찬혁·범현씨 조부상 = 14일 오후 6시35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7일 오전 6시20분, 장지 고양 공감수목장. 02-2227-7500
◇셀트리온 ▶ 사장 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 ▶ 수석부사장 이한기 (글로벌사업관리부문장) ▶ 전무 백호진 (건설본부장) 장지미 (품질센터장) ▶ 상무 신선미 (품질관리본부장) 이동진 (지속가능경영실장) 이준원 (제품분석 1담당장) ▶ 이사 강경두 (중남미RHQ담당장) 강철구 (세무담당장) 김동연 (사업개발담당장) 김영환 (엔지니어링담당장) 문대만 (구매담당장) 신동익 (해외법무담당장) 염동림 (2공장 QC담당장) ◇셀트리온제약 ▶ 수석부사장 최승재 (국내사업부문장) ▶ 부사장 이창선 (연구소장) ▶ 전무 양지석 (영업 1본부장) ▶ 상무 홍언표 (제형연구담당장) ▶ 이사 이승환 (종병 2그룹장) 정진용 (개발담당장) ◇셀트리온스킨큐어 ▶ 전무 장영근 (대표이사)
▲우유순씨 별세, 이승헌(전 한국은행 부총재)·정민·경희·정화씨 모친상, 최은미씨 시모상, 이문성·강홍렬씨 장모상, 이재원·정연·재용·강은주·김종무·강창모·김소민씨 조모상 = 12일, 서울성모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 02-2258-5919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1심 판결이 나오자 양측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민 대표 측은 판결을 수용하겠다고 밝혔고, 하이브는 항소 방침을 공식화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케이 레코즈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신중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려준 재판부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판결로 주주 간 계약의 유효성과 풋옵션 권리의 정당성이 확인된 점을 존중하고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의 권리 구제를 넘어 K팝 산업 내 계약의 엄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랐다”며 “이제는 과거의 분쟁에 머물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오케이 레코즈는 안정적인 경영 환경 구축과 아티스트 가치 극대화, 글로벌 인재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민 대표 역시 “분쟁 과정에서 피로감을 드린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께 송구하다”며 “이제 소모적인 분쟁을 덜어내고 창작자이자 제작자, 경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