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LG전자가 ‘LG 디오스 트루스팀 식기세척기’ 출시 7주년을 맞아 ‘식기세척기 7대 페스티벌’을 열고, 오는 2월 28일까지 공식 온·오프라인몰에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는 2019년 3월 트루스팀 식기세척기 출시 이후 7년간 총 6차례에 걸쳐 업그레이드 모델을 선보이며 시장을 확대해 왔다. 2022년에는 위생 수요 증가에 맞춰 열풍건조 기능을 추가했다. 또 2023년에는 14인용 대용량 모델을, 지난해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출시하며 성능과 효율을 지속 강화했다.
이번 행사 기간 전국 464개 LG 베스트샵에서 열풍건조 식기세척기 6개 모델을 구매하거나 구독하면 멤버십 포인트 7만P를 제공한다. 식기세척기와 인덕션 동시 구매 시 10만P, M&B 패키지 구매 시 최대 20만P를 추가 적립해준다. 행사 모델 구매 인증 고객에게는 3만P를 별도로 지급하고, 공유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
온라인 전용 모델 구매 고객에게도 멤버십 포인트와 세제 할인 쿠폰, 리뷰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100℃ 트루스팀으로 유해세균 99.999% 제거와 물 얼룩 방지 기능을 갖췄다. LG전자는 식기세척기가 설거지 부담을 덜어주는 필수가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