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부영그룹이 지원하는 광주전남혁신3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행복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나주시 빛가람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바자회는 원내 아동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바자회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기쁨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입주민의 일·가정 양립을 돕기 위해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에 임대료 없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면제된 임대료를 행사비와 교재비 등으로 활용해 학부모 부담을 덜고 있다. 또한 보육지원팀을 통해 교사 교육과 보육 컨설팅을 진행하며 보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이 같은 지원에 힘입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지난해 각종 기관 표창 66건을 수상하며 신뢰받는 보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부영그룹은 출산장려금 지급과 사회공헌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