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에 ’26 TOTY’ 클래스를 업데이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202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89명 가운데 글로벌 이용자 투표로 선정된 11명과 국내 ‘FC 온라인’ 및 ‘FC 모바일’ 이용자 투표를 통해 뽑힌 12번째 선수로 구성됐다. 나머지 후보 선수들은 ‘26 TOTY Nominee’ 클래스로 함께 선보인다.
공격수에는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우스만 뎀벨레가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는 페드리, 데클런 라이스, 비티냐가 선정됐다. 수비수 라인업에는 누누 멘데스, 윌리엄 살리바, 버질 반다이크, 쥘 쿤데가 포함됐다. 골키퍼로는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뽑혔다. 12번째 선수로는 라민 야말이 최종 선정됐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16일부터 오는 2월 4일까지 모바일 앱 ‘FC 온라인 M’에 접속하면 ’26 TOTY-N’ 8강 획득 기회를 제공하는 ‘토토모’ 이벤트가 열린다. 같은 기간 ‘TOTY 챌린지’에서는 일일 접속과 주간 플레이 미션을 달성할 경우 ’26 TOTY 5~6강 상자’, 수수료 할인 쿠폰, BP 상자 중 하나로 교환 가능한 ‘챌린지 조각’을 받을 수 있다.
또 홈쇼핑 콘셉트의 라이브 방송 ‘Happy New 26 TOTY’를 통해 선수 능력치와 특징을 최초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오는 22일에는 ‘EA SPORTS FC™ Mobile’에도 총 89명 규모의 ’26 TOTY’ 클래스가 적용된다. ‘FC 모바일’에서는 3월 4일까지 팀 대항 이벤트를 통해 손흥민 ’26 TOTY Nominee 8강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