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인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 출시 2주년을 기념해 QWER과 함께하는 신년 운세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용 미니 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22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가 자신의 닉네임을 입력하면 ‘오늘의 추천 동료’와 ‘오늘의 운세’를 확인할 수 있다. 게임 속 유물과 음식을 활용한 ‘행운의 아이템’과 ‘행운의 음식’도 재치 있게 제시된다.
SNS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운세카드를 다운로드해 엑스, 인스타그램, 틱톡, 쓰레드 등에 게시하고 링크를 공유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QWER 멤버를 소울 스트라이크 캐릭터로 재해석한 한정판 아크릴 스탠드 굿즈를 증정한다.
이번 굿즈는 QWER 멤버들을 소울 스트라이크 캐릭터로 재해석한 아크릴 스탠드 8종으로 만들어 팬들의 소장가치를 높였다. 소울 스트라이크는 공식 SNS 등을 통해 유저들과 적극 소통하며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여 왔다.
앞서 진행된 ‘QWER 친필 사인 포토카드 이벤트’ 역시 높은 참여율과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두번째 컬래버 이벤트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유저 소통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