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신규 콘텐츠 ‘올비아 아카데미’를 21일 업데이트하며 초보 모험가를 위한 체계적인 성장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올비아 아카데미’는 전투와 생활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배우고 체험하면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교육형 콘텐츠다. 이 아카데미는 기수제로 운영된다. 1기는 이날부터 모집을 시작해 오는 4월 15일까지 진행된다.
6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한 모험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생에게는 전용 교복 ‘아카데미아’ 의상과 전용 칭호가 지급된다. 수강생은 전투, 요리, 연금, 낚시, 수렵, 조련 등 검은사막의 주요 시스템을 체험하는 수업을 통해 모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동(V) 검은별 무기 선택 상자와 어두운 별의 블랙스톤, 칠흑의 망치 등 고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장비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
생활 콘텐츠 커리큘럼을 완료하면 각 분야별로 크론석 1,000개가 지급되며, 모든 과정을 마칠 경우 총 9,000개의 크론석을 받을 수 있다. 수강생 전용 사냥터에서는 ‘아카데미 주화’를 모아 희귀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동기들과 파티를 구성해 우두머리 토벌에도 도전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2월 4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추가 보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