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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파이터 ‘크로닌’ 등장

‘앨리스 크라이슬러’와 레전드 펫 ‘크롬’, ‘조이’ 이벤트
시너지 보유한 수수께끼의 청년 콘셉트 캐릭터 추가
2월 4일까지 픽업·시너지 이벤트로 획득 기회 확대
레전드 서포터·펫 보상 이벤트로 콘텐츠 즐길거리 강화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2일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크로닌’을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로닌은 앙헬과 팀을 이뤄 KOF에 참전한 수수께끼의 청년 콘셉트다.

 

크로닌은 고글과 망토를 트레이드 마크로 한 개성적인 외형과 [쇄도] 시너지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크로닌을 획득할 수 있으며, 동일한 [쇄도] 시너지를 지닌 파이터를 대상으로 한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1월 26일부터 ‘럭키 엘피’ 이벤트로 레전드 서포터 ‘앨리스 크라이슬러’를 제공하고, 1월 29일부터는 ‘글리치 아케이드’를 통해 레전드 펫 ‘크롬’과 ‘조이’를 선보인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IP를 기반으로 한 수집형 RPG로, 최대 1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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