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시즌37 ‘디저트’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달콤한 콘셉트의 신규 콘텐츠와 다양한 보상 이벤트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디저트를 테마로 한 트랙과 카트, 캐릭터, 펫 등 신규 아이템이 대거 추가됐다. 먼저 신규 트랙 ‘공동묘지 절망의 카타콤’을 공개했다. 오는 19일에는 ‘아이스 펭귄전사 눈덩이 공격’ 트랙이 추가될 예정이다. 카트는 ‘세이버 오라클’, ‘세이버 아크’, ‘프리덤 코튼’을 비롯해 ‘고릴라에 바나나’, ‘초코 캔디’ 등 아이템 카트 5종이 새롭게 합류했다. 캐릭터는 ‘스위트 코코’, ‘캐비어 다오’, ‘애플파이 케피’ 등 5종이 추가됐다. ‘프리덤 구미호’와 ‘초코볼’ 플라잉 펫 등 총 3종의 신규 펫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콘텐츠 ‘러쉬팜 레스토랑’도 도입됐다. 이용자는 별도의 조작 없이 고용한 요리사와 서빙 직원이 자동으로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요리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러쉬팜 코인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시즌 기간 매주 금·토·일요일에는 요리 판매 수익과 코인 획득량이 50% 증가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2월 15일까지 접속 및 랭킹전 참여 등 미션을 완료하면 ‘팝콘 톡톡 스키드’, ‘워터멜론 팝 풍선’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3월 31일까지는 ‘S37 카트 센터 조각’을 모아 ‘S37 세이버 선택 상자(영구)’와 ‘에너지 크리스탈’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복귀 이용자를 위한 ‘복귀 수첩’ 이벤트도 마련돼, 레벨별 보상과 MAX 카트 기간 지원 등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2월 6일 ‘뽀롱뽀롱 뽀로로’와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