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MMORPG ‘리니지M’이 4일 ‘ContiNew’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 리니지M은 오는 18일 대규모 업데이트 ‘ContiNew’를 진행하고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을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다. 또 인기 클래스인 ‘신성검사’를 리부트하며 이에 맞춰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3월 17일 자정까지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에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참여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여 이용자에게는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보상으로는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과 ‘연금술사의 성장 비약’ 등이 지급된다. 해당 아이템은 신서버 오픈 이후 게임 내 우편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켄트’와 ‘오렌’ 서버는 기존 레거시 월드와 분리된 독립형 리부트 서버로 운영된다. 특히 빠른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전용 혜택이 마련돼 이용자들이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대표적인 혜택으로는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와 최대 1000% 경험치 부스팅 효과를 제공하는 ‘오림의 특별 선물’이 준비됐다. 여기에 다양한 뽑기팩도 함께 제공돼 초반 성장 지원이 강화된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능력치를 높여주는 신서버 전용 아이템 ‘오림의 목걸이’와 ‘세마의 반지’도 지급된다. 두 아이템을 동시에 착용하면 경험치 획득량이 100% 증가하는 추가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또 사전예약 보상 아이템인 ‘아덴 기사단의 장비’와 신서버 전용 던전에서 획득 가능한 ‘마력의 기운’을 활용하면 영구 사용 가능한 ‘기사단의 장비’ 세트를 제작할 수 있다.
엔씨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TJ 쿠폰’ 3종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오는 16일 오후 9시부터 4월 1일 점검 전까지 게임 내 상점에서 ‘TJ 쿠폰 선물 상자’를 아데나로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상자는 ‘ContiNew’ 업데이트 이후 사용할 수 있다.
개봉 시 ‘TJ 쿠폰 – 스페셜 마법인형 각성’, ‘TJ 쿠폰 – 스페셜 변신 각성’, ‘TJ 쿠폰 – 스페셜 성물 각성’ 등 총 3종의 쿠폰을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지난해 9월 17일 정기점검 이후부터 오는 18일 정기점검 이전까지 진행한 각성 시도 기록 중 최고 등급 이하 옵션에 다시 도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