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인기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인간 세계와 다른 차원을 연결하는 ‘게이트’와 특별한 능력을 지닌 ‘헌터’가 존재하는 세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인류 최약 병기’로 불리던 최하위 헌터 성진우가 특별한 계기를 통해 혼자만 레벨업할 수 있는 능력을 얻고 세계관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등장할 콜라보 캐릭터들의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 전까지 공식 채널을 통해 콜라보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콜라보를 기념해 이날부터 18일까지 SNS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가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개인 SNS에 공유한 뒤 네이버 라운지나 공식 포럼 이벤트 게시판에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다. 공유 횟수가 200회를 넘으면 업데이트 이후 모든 이용자에게 열쇠 상자와 영웅 소환 이용권을 지급한다.
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핵심 요소를 계승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선보인 작품이다. 지난 5월 15일 국내 출시 후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고,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