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12일 서울 중구 소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 본사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기부금(1044만5816원)과 기부 물품(쌀 700kg)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작년 한 해 동안 고객이 직접 기부한 NH포인트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NH농협은행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정동훤 부행장,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 신정원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된 기부금과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동훤 부행장은“NH포인트를 통한 기부는 고객의 작은 참여를 모아 큰 나눔으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ESG 실천 사례”라며 “앞으로도 범농협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디지털 기반의 상시 기부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