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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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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브리핑] 공공플랫폼·디지털화폐·AX 혁신까지…전방위 경쟁 본격화

공공배달·지역상생 모델 확산으로 소상공인 지원 강화 디지털화폐·예금토큰 실증 통해 미래 결제 인프라 구축 가속 AX 기반 내부 혁신·서비스 고도화로 디지털 경쟁력 강화 투자·연금·리워드 확대…고객 유입 경쟁 본격화 ESG·글로벌 진출·사회공헌으로 지속가능 성장 기반 확대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금융권이 공공플랫폼 도입부터 디지털화폐 실증, AX(인공지능 전환) 혁신, 고객 혜택 강화까지 전방위 경쟁에 나섰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공공배달앱 ‘땡겨요’로 지역 상생 모델을 확대하고, IBK기업은행은 한국은행·GS리테일과 디지털화폐 결제 실증에 착수하며 미래 금융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NH농협은행은 내부 아이디어 기반 AX 혁신을 추진하고, 토스뱅크·증권사들은 투자·연금·리워드 서비스를 강화하며 고객 확보에 나섰다. 동시에 ESG 경영, 글로벌 진출, 지역사회 공헌까지 병행하며 금융사의 경쟁 축이 ‘디지털·플랫폼·지속가능성’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다. ■신한은행, ‘땡겨요’로 안동시 공공배달앱 도입 확대=신한은행이 경북 안동시와 손잡고 공공배달앱 ‘땡겨요’ 도입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 최초 사례로,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땡겨요’는 2% 수준의 낮은 중개수수료와 빠른 정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형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현재 전국 56개 지자체와 협약을 맺으며 공공배달 생태계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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