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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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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브리핑] ESG·상생·디지털 혁신 동시 가속화

신한금융, 산불 복원 숲 조성으로 ESG 실천 강화 IBK기업은행, 급여 고객 대상 혜택 이벤트 확대 신한은행·우리은행, 취약계층 지원 및 상생 금융 강화 동양생명, 위기 고객 금융지원으로 부담 완화 NH농협은행·카카오페이 등 디지털·생활 밀착 서비스 확대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국내 금융권이 ESG 경영과 상생, 디지털 혁신을 축으로 고객과 사회 가치를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며 환경 책임을 강화했다. IBK기업은행은 급여 이체 고객 대상 혜택을 확대해 고객 기반 확대에 나섰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상생 모델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중동 정세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위한 금융 지원을 시행했다. NH농협은행은 AX 전환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나섰고, 카카오페이와 업비트, 상상인그룹 등은 디지털 서비스와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고객 경험과 ESG 가치를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신한금융, 산불 피해지 복원 나서…‘SOL방울 포레스트’ 조성=신한금융그룹이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해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조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트리플래닛, 남부지방산림청과 협력하는 민관 공동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2028년까지 약 3.8만 평 규모에 2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특히 산불에 강한 활엽수 중심의 내화수림 구조를 적용해 재해 예방과 생물다양성 확보를 동시에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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