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에 들어서는 ‘더샵 프리엘라’ 견본주택을 20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더샵 프리엘라는 지하 3~지상 최고 21층, 6개동, 총 324가구의 규모로 들어선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전용면적 44~84㎡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로는 ▲44㎡ 14가구 ▲59㎡A 15가구 ▲59㎡B 10가구 ▲59㎡C 12가구 ▲74㎡A 30가구 ▲74㎡B 13가구 ▲84㎡A 33가구 ▲84㎡B 11가구다.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서울내 신축 공급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속에서 분양 전부터 문의가 이어졌다”며 “교통부터 직주근접, 생활 인프라 등 편의시설 등을 고루 갖춘 입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