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교보생명이 3040세대를 겨냥해 건강보장과 노후 사망보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교보밸런스건강보험(무배당)’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암·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 등 3대질병을 진단부터 치료·수술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또 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 등 최신 특약을 포함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암 주요 치료비는 최대 10년간 보장해 장기 치료 부담을 낮췄다.
뇌출혈·급성심근경색뿐 아니라 부정맥·심부전 등 초기 혈관 질환까지 보장하며 예방적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보험료 납입 완료 후에는 ‘라이프밸런스보장보너스’를 통해 사망보장을 추가로 확대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저해약환급금형을 적용해 보험료 부담도 낮췄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50세까지다. 100세 만기 상품이다.
교보생명은 유병력자를 위한 간편형 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경제활동기와 노후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보장 설계를 통해 고객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보험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