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창고43이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봄철 나들이객을 겨냥한 기간 한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따뜻한 날씨 속에서 가족·연인·지인과 함께 꽃놀이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한우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 창고43 본점과 서여의도점, 여의강변점, 샛강점, 잠실점 등 총 5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여의도와 잠실 매장은 한강과 석촌호수 인근에 위치해 벚꽃 명소 방문객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해 구이 메뉴를 주문한 고객이 직접 촬영한 벚꽃 사진을 인증하면 ‘한우 육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혜택은 테이블당 1회 제공되며, 신선한 한우와 특제 양념이 어우러진 육회는 메인 메뉴 전 입맛을 돋우는 역할을 한다.
또한 창고43은 전국 매장에서 운영 중인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준비한 와인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낮 시간대 나들이 식사부터 벚꽃 야경을 곁들인 저녁 모임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500시간 숙성 채끝’, ‘양념갈비석박지볶음밥’ 등 신메뉴를 선보였다. 내부 전문가 인증 제도인 ‘그릴 마스터십’을 통해 직원들의 조리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조아라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팀장은 “벚꽃 나들이 시즌에 맞춰 고객들이 봄의 정취와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맞춤 프로모션을 통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