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bhc가 지난달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뿌링퀀시 챌린지’의 인기에 힘입어, 혜택을 이어가는 ‘뿌링퀀시 챌린지 시즌 2’ 이벤트를 추가 진행한다. 프랜차이즈에서 굿즈를 받기 위해 스탬프를 모으던 문화를 치킨에 접목한 bhc 앱 전용 적립 이벤트다. 추첨이 아닌 미션 달성자 전원에게 쿠폰을 지급해 실질적인 혜택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뿌링퀀시’는 bhc의 대표 메뉴인 ‘뿌링’과 빈도수를 뜻하는 ‘프리퀀시’의 합성어다. 실제 지난 1차 챌린지는 ‘꽝 없는 혜택’이라는 입소문을 타며 알뜰 소비를 지향하는 ‘치테크(치킨+재테크)’ 이벤트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입증했다. 참여 방법은 2월 한 달 간 bhc 앱을 통해 총 3번의 주문 미션을 달성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적립’ 버튼을 누르면 된다. 미션은 ▲최근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돌파한 ‘콰삭킹’ 주문 1회와 ▲2만 원 이상(배달비 제외)의 일반 메뉴 주문 2회로 구성된다. E-교환권이나 모바일 금액권을 사용한 주문도 2만 원 이상 결제 시 스탬프 적립이 가능하다. 미션을 완수한 모든 고객에게는 ‘bhc 앱 전용 1만 원 할인 쿠폰’이 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설 연휴를 앞두고 대규모 와인 특가전을 열며 홈술족 공략에 나선다. 고물가와 소비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식 대신 집에서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술자리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편의점이 생활 밀착형 주류 쇼핑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 설 명절 시즌 와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고, 연말 시즌인 11~12월에도 23% 신장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가성비 와인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 수요가 확대된 결과다. 이번 행사 역시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폭넓은 가격대와 품목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창고 대방출’을 콘셉트로 이달의 와인 9종에 대해 제휴 결제 시 20% 할인을 제공한다. 토스페이(머니·계좌), 삼성, 현대, BC카드로 결제하면 프리미엄 와인과 데일리 와인을 포함한 행사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상품에는 신상품 ‘프레스코발디 카스텔 지오콘도BDM’을 비롯해 ‘앙드레끌루에 실버브뤼’, ‘드보뀌베D’, ‘파이퍼하이직 빈티지18’, ‘미니북 까버네 소비뇽’, ‘산타리타 트리플C 블랙에디션’, ‘앙리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리바게뜨가 오는 4일 하루 동안 매장에서 네이버페이(Npay) 결제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Npay(머니·포인트·카드) QR결제로 단독 결제하면 구매 금액 제한 없이 최대 1만원까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1인 1회 제공되며, 통신사 혜택·모바일상품권·기타 할인 행사와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이번 프로모션은 식사 후 디저트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 캠페인 ‘밥 먹고 파바 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파리바게뜨는 식사 이후 자연스럽게 커피와 디저트를 떠올리는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파리바게뜨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혜택을 이어가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4일 단 하루 제공되는 이번 혜택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밥 먹고 파바 고’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U가 선보인 차별화 빵 제품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편의점 베이커리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CU에 따르면 올해 1월 차별화 빵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5%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전문 베이커리 수준의 품질을 동시에 갖춘 상품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CU는 자체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크하우스405’를 중심으로 협업 상품과 가성비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해 왔다. 1천 원대 초저가를 앞세운 ‘올드제과’ 시리즈는 실속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누적 35만 개 이상 판매되며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개별 상품의 성과도 뚜렷하다. 프랑스 유제품 브랜드 페이장브레통과 협업한 베이크하우스405 3종은 출시 이후 누적 10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 대구 대표 베이커리 삼송빵집과 협업한 4종 제품은 출시 열흘 만에 약 10만 개가 팔렸다. 이석원 제과제빵 명장과 개발한 단팥빵 역시 출시 첫 주 2만 개 이상 판매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CU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는 5일부터 ‘베이크하우스405 소금빵’ 3종을 새롭게 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J제일제당은 ‘바로 먹는 100% 콩 간식’ 신제품 ‘맛콩’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식물성 단백질 원물인 콩을 그대로 활용한 ‘맛콩’은 ‘병아리콩’과 ‘검은콩’ 두 가지로 선보였다. 최적의 침지(浸漬) 조건 설계로 촉촉한 형태와 식감을 구현하고, 콩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극대화했다. 한 봉지 당 단백질 함량은 병아리콩 제품 4g, 검은콩 제품 8g이다. 병아리콩과 검은콩은 최근 건강식단의 온라인 주요 연관 검색어에 ‘고단백’ 키워드와 함께 언급되며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특히 30~40대 직장인과 식단관리 중인 소비자들 중심으로 ‘건강한 단백질 간식’이라는 긍정적 후기가 쌓여가고 있다. 건강식단 트렌드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원물간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CJ제일제당은 ‘맛콩’이 원물간식의 원조이자 스테디셀러인 ‘맛밤’ 매출의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맛밤’은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이 약 20% 성장했고 지난해에는 매출 700억원(소비자가 기준)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원물간식 신제품 ‘맛콩’ 2종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충남 아산이 대한민국 지방 도시의 새로운 성장 공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활력을 잃는 지역이 늘어나는 가운데, 아산은 탄탄한 산업 기반을 앞세워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업 투자가 일자리를 만들고, 늘어난 인구가 다시 도시 인프라와 주거 수요를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으면서 지역 경쟁력이 눈에 띄게 강화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아산시의 평균 연령은 42.3세로 전국 평균 45.9세보다 3.6세 낮다. 비수도권에서는 세종시에 이어 두 번째로 젊은 도시다. 같은 시점 인구는 40만221명으로 40만 명을 넘어섰다. 합계출산율 역시 0.988명으로 전국 평균 0.748명을 웃돌며 인구 구조의 안정성을 보여준다. 청년 인구 증가세도 두드러진다. 통계청 주민인구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아산시의 청년 인구는 9만5,727명으로 2021년 대비 4,423명 늘었다. 충남 15개 시·군 가운데 유일한 증가 사례다. 같은 기간 전국과 충남의 청년 인구가 모두 감소한 것과 대비된다. 이 같은 변화의 배경에는 강력한 산업 기반이 있다. 한국무역협회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초고층 콘크리트 핵심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성과를 입증하며 한국건축시공학회가 주관한 학술·기술상 시상에서 총 4건의 수상을 기록했다. 이번 수상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중인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현장에 적용된 초고층 콘크리트 기술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초고층 건축물 시공에 필수적인 안전성, 내구성, 시공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술력을 연구 단계에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실증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3년에는 고강도 내화 콘크리트의 강도 영역별 현장 적용성 평가 연구로 최우수학술상을 수상하며, 초고층 건축물에 요구되는 내화 성능 확보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같은 해 초고강도 내화 콘크리트의 내화 성능 평가 연구로 우수학술상을 추가로 수상하며 관련 기술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2024년에는 고로슬래그 미분말을 활용한 초고강도 콘크리트 생산 및 내화 성능 확보 연구로 기술상을 받았고, 2025년에는 초고층 현장 타설 콘크리트의 배합별 펌프 압송성과 관내 압력 손실 분석 연구로 우수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해당 연구들은 초고층 현장에 직접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리바게뜨가 ‘베리밤(BERRY BOMB) 페스타’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베리밤 소셜 파티’를 진행한다.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 30여 명과 베리밤 모델 권은비와 김민주가 함께 특별한 이벤트로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베리밤 브랜드 소개와 제품 시식부터 모델과의 만남까지 1, 2부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먼저 1부 행사에서는 베리밤 케이크 3종을 포함한 베리밤 페스타 전 제품을 즐길 수 있는 ‘베리밤 뷔페 바(BAR)’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베리밤 프레임으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베리밤 네 컷 포토부스’도 마련된다. 특별히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볼, 두쫀 타르트를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2부 행사에서는 베리밤 모델 권은비와 김민주와 참가자들의 만남이 진행된다. 두 모델은 베리밤 광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고, 사전에 접수된 참가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내 최애 Pick은?' 코너에서는 모델들이 파리바게뜨의 두바이 디저트 4종을 직접 시식하고 최애 제품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나누며 참가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오는 2월 22일까지 ‘2026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준비됐다. 롯데온은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산대전을 진행하며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한 롯데온의 상생 사업 역량을 쌓아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주차별로 20% 중복 할인 쿠폰을 최대 3번 발급받을 수 있다. 매회 최대 2만 원 할인받을 수 있으며, 매주 구매할 경우 최대 6만 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쿠폰은 롯데온에서 ‘수산대전’ 로고가 있는 제품에 적용할 수 있다. 참여 품목은 명태, 고등어, 오징어, 조기, 마른멸치, 갈치, 마른 김을 비롯해 민물장어, 과메기, 활전복 등이다. 출범 이후부터 ‘상생’ ‘협력’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롯데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산물 가격 안정화 및 소비 촉진을 위해 기관과 힘을 합쳤다. 해양수산부는 가격 안정을 위해 쿠폰 비용을 지원하고, 롯데온은 기획전을 제작 및 운영하고 메인 페이지에 노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이정주 롯데온 상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라네즈가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 ‘주스팝 박스 립 틴트’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립 틴트의 인기에 착안해, 사운드를 컬러로 표현하는 새로운 콘셉트로 기획됐다. 각 컬러는 서로 다른 음악 장르에서 영감을 받아 다채로운 에너지, 무드, 개성을 담았다. 창의성과 자기표현의 가치를 반영한 본 컬렉션은 라네즈의 브랜드 철학인 ‘Open to Wonder’를 기반으로, 감각적인 뷰티 경험을 제안한다. 라네즈 관계자는 “라네즈에게 감각적인 경험은 항상 핵심이었고, 플레이버에서 영감을 받은 포뮬러부터 몰입형 브랜드 경험까지 감각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텔링을 이어왔다”라며, “신제품 주스팝 박스 립 틴트는 음악을 창작의 출발점으로 삼은 라네즈 최초의 혁신적인 제품으로, 글로벌하고 다양한 에너지를 지닌 KATSEY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생동감 있게 완성되었다”라고 전했다. 신제품 ‘주스팝 박스 립 틴트’는 라네즈의 워터-오일 리믹스 테크놀로지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담았다. 입술에 세럼처럼 부드럽게 발리며, 12시간 동안 촉촉한 윤기와 생생한 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