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 담은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델몬트의 대표 제품을 혼합한 총 7종의 구성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과 만족감을 높일 예정이다. 델몬트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愛情)’, ‘감사(感謝)’ ‘풍요(豊饒)’라는 한자 속에 과일 이미지를 넣은 한국 전통의 멋을 담은 패키지로 꾸며졌다. ‘제주감귤∙매실∙포도’ 4본입의 애정 세트, ‘오렌지∙포도∙망고’ 3본입의 감사 세트, ‘토마토∙망고’ 3본입의 풍요 세트 ‘제주감귤∙매실∙잔치집식혜’ 3본입으로 구성된 우리가족 선물세트를 포함해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180mL 소병 제품을 12개씩 담았다. ‘오렌지∙포도 세트’, ‘오렌지∙토마토 세트’, ‘감귤∙포도∙토마토 세트’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진심을 담은 ‘델몬트주스 선물세트’와 함께 더욱 뜻깊고 행복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하고 다양한 델몬트주스를 꾸준히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럭셔리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The Distillers Library)’에서 정통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의 신제품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Peated Sherry Cask)’를 국내 단독으로 100병 한정으로 9일부터 판매한다.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는 발베니 저장고에서 발견한 희귀 캐스크를 소개하는 ‘큐리어스 캐스크(Curious Cask)’ 컬렉션의 두 번째 에디션이다. ‘큐리어스 캐스크’는 발베니의 역사와 끝없는 호기심 속에서 찾아낸 한정판 위스키로, 소장가치가 더 높다고 평가되는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발베니가 1년에 단 일주일만 생산하는 피트 원액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아메리칸 오크에서 초기 숙성을 거친 뒤, 최상급 유럽산 오크 셰리 버트에서 장기간 숙성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셰리 캐스크의 깊은 단맛을 중심으로 구운 과일과 몰트의 고소함, 절제된 스모크 향이 균형을 이루는 제품으로, 구운 설탕과 마시멜로, 말린 과일의 달콤한 향이 펼쳐지며, 직화로 구운 복숭아와 살구를 연상시키는 핵과류의 풍미가 조화로운 피니시를 선사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SG닷컴이 온라인 쇼핑을 넘어 문화·레저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엔터테인먼트 티켓 예매 서비스를 다음달 공개한다. 그 첫 행보로 SSG닷컴은 프로야구단 SSG랜더스와 2026시즌 티켓 예매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SSG닷컴은 SSG랜더스 티켓을 쓱닷컴에서 간편하게 예매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또한, 티켓 예매 서비스에 서로 다른 등급의 좌석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는 혼합 예매 기능을 도입한다. 경기 일정 정보를 최신순으로 정렬, 예매 과정을 간소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SSG닷컴은 티켓 예매를 위해 방문한 팬들이 자연스럽게 쇼핑 서비스로 유입되는 ‘분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쓱닷컴은 야구단과 함께 장보기 서비스와 야구 관람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SSG닷컴 관계자는 "향후 고객이 선호하는 스포츠, 공연, 전시, 레저, 이벤트 티켓 예매 서비스로 확대해 신규 고객 유입 및 플랫폼 활성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명절 연휴 직전인 2월 9일부터 15일까지 간편하게 손으로 들고 갈 수 있는 '이지픽업'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이지픽업은 소포장으로 무게를 줄이고 실용성을 더한 선물들로 직접 들고 귀향길에 오르려는 고객들은 물론 신혼부부, 1~2인 가구에게도 인기가 많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는 처음으로 '이지픽업' 팝업도 진행한다. 팝업에서는 신세계백화점만의 고품격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고속버스를 타기전 바로 구매해 귀향길에 오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대표상품은 안성 뜰한우 오마카세 세트(0.54kg / 14만 5천원), 신세계 셀렉트팜 햄퍼 수복(사과·배·애플망고·로얄바인 각 1입/ 5만 5천원), 정육포 삼대장 한우 육포세트 2호(9만 1천원), 정관장 에브리타임 30포(9만 6천3백원) 등이 있다. 또한 이번 강남 팝업 외에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하남,김해,의정부,천안아산 제외)에서도 다양한 이지픽업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 고창에서 자란 100% 고창산 땅콩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스프레드 ‘골든 땅콩버터’ 2종 스무스∙크런치를 출시한다. 설탕, 팜유, 유화제, 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오직 고창산 땅콩만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자연이 키운 원물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낸 클린 라벨 콘셉트로 원재료와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했다. 고창은 고소한 풍미와 영양이 뛰어난 땅콩 산지로 알려져 있다. 상하농원은 지역 산지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엄선한 고창산 땅콩을 사용해 원물 본연의 맛을 극대화했다. 특히 상하농원만의 최적화된 로스팅 공법을 적용해 수입산 땅콩버터에서 느껴질 수 있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을 줄이고, 고창 땅콩 특유의 깊고 진한 고소함을 살렸다. 제품은 부드럽고 매끄러운 질감의 ‘스무스’ 타입과 땅콩 알갱이를 살린 ‘크런치’ 타입 두 가지로 구성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무스 타입은 입자가 고와 과일, 요거트와 잘 어울리며 이유식을 시작하는 영유아의 알레르기 테스트용이나 성장기 아이들의 안심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크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지난 5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 코웨이 본사에서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제4회 2026년 코웨이 파트너사 동반성장 데이’를 개최했다. 파트너사와의 상생과 상호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코웨이와 파트너사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대내외 경영 환경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김범 코웨이 구매실장을 비롯해 103개 파트너사 대표 및 관계자 등 125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웨이의 올해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올해는 파트너사의 자생력과 지속 성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생산·공급 자동화 ▲ESG 경영 고도화 ▲품질 경쟁력 강화 등을 중심으로 한 상생 방안을 공유했다. 코웨이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 기반을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김범 코웨이 구매실장은 이날 행사에서 “불확실성이 커지는 환경일수록 파트너사와의 협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 된다”며 “코웨이는 파트너사와 함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생존을 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 체계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애경산업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자사와 거래하는 58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88억원 수준의 납품대금을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5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자금 수요가 큰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가 현금 유동성을 확보해 자금 부담을 덜고, 상생과 동반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이번 조기 지급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상생을 기반으로 한 공급 생태계를 조성해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애경산업은 2022년 설 명절부터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있다. 이번 설까지 누적으로 총 818억원을 조기 지급하게 된다. 이 외에도 △협력업체 재해율 관리를 위한 방안 제안 △협력사의 공급망 지속가능성 제고 △협력사 안전보건 교육 △협력사 고충 처리 채널 운영 △동반성장을 위한 성과 공유제 등을 통해 협력사와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J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코리아하우스를 통해 한국의 일상을 전 세계에 소개하며 ‘K컬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 지난 5일 문을 연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는 개관 직후부터 현지 관람객과 글로벌 스포츠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코리아하우스는 팀 코리아 선수단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거점이자, 스포츠를 매개로 문화 교류를 확장하는 공간이다. 파리 하계올림픽을 기점으로 대중에 개방된 이후 올림픽 현장의 대표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CJ는 대한체육회의 공식 후원사이자 코리아하우스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하며, 파리에 이어 밀라노까지 연속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한국 홍보관은 ‘데일리케이션’을 주제로 구성됐다. 한국인의 일상 자체가 관광 콘텐츠가 된다는 발상 아래, 음식과 콘텐츠, 뷰티로 이어지는 K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동선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구현된 이 공간은 단순 전시를 넘어 ‘작은 서울’을 거닐듯 한국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입구에서는 한강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LG생활건강은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협력회사 대표, LG생활건강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2026년 협력회사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협력회사 파트너스 데이는 LG생활건강과 협력회사가 지난 1년간 동반성장 활동을 돌아보며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 계획을 협의하는 등 상생 파트너십을 도모하는 자리다. 올해는 94개사에서 참여했으며 협력회사 육성 방안과 동반성장 계획, 구매전략 방향 등을 공유했다. LG생활건강은 이날 행사에서 안심품질과 동반성장, 재무 등 7개 영역을 평가해 상위 6개 협력회사를 시상하고, 3개년 연속 평가 순위가 상승한 협력회사 4곳도 포상했다. 또한, 지난해 ‘ESG 경영’으로 모범을 보인 협력회사 7곳을 선정, 사례를 공유하고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LG생활건강 협력회사 총회 회장인 조기풍 국민피앤텍 대표는 “대내외 환경의 변동성이 커지는 요즘같은 시대일수록 기본과 신뢰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면서 “열린 소통으로 문제를 빠르게 공유하며 공정과 상생의 원칙으로 함께 움직인다면 어떤 파도도 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G생활건강 E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설 명절을 맞아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의 ‘밥차’에 식재료를 지원했다고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인천·광주·여수·김해·대구 등 전국6개 밥차 운영 기관에 쌀과 식용유 약 60,000 인분과떡국떡, 전 3종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약 3,000인분을 지원했다. 각 기관 밥차 운영 일정에 맞춰 2월 12일부터 하이트진로가 마련한 ‘명절한상’으로 제공된다. 2026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설 명절 나눔은 무료급식 현장을 고려해, 설 이후에도 활용 가능한 쌀과 식용유를 함께지원했다. 또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떡국과 전으로 구성된 한상을 마련했다. 지원 물품은 하이트진로가 직접 지분 투자한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를 통해 물품을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흑석동에 위치한 원봉공회 밥차에서 하이트진로 관계자 비롯해 원봉공회 강우희 상임이사,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철호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나눔 전달식을 열었다. 올해는 하이트진로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의 캐릭터 ‘필리’가사회공헌 캐릭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착한 가성비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