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관수씨 별세, 한승훈(이스트CA 전무이사)씨 부친상, 김영란(CJ프레시웨이 전략지원담당)씨 시부상 = 17일 오전 10시, 경찰병원 장례식장(서울 송파구 송이로 123) 특2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02-431-4400
▲류창하씨 별세, 우애순씨 배우자상, 류태한·철한(BGF리테일 경영지원부문장)·한숙·한규·한기·귀남씨 부친상 = 17일, 서안동농협 장례식장 203호, 발인 20일 오전 8시, 054-854-9980
▲우정희씨 별세, 박상동(동서의료원장·전 대한한방병원협회장)씨 부인상, 박세진(동서한방병원장·디에스동서의료재단 이사장)·세미·세희·세라씨 모친상, 이재희씨 시모상, 김성일(지인터내셔널 사장)·권성우(동서병원장·전 인하대 심장내과 교수)씨 장모상 = 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 발인 20일 오전 9시. 02-2227-7500
▲갈정수씨 별세, 김순자씨 남편상, 미경씨 부친상, 이원형(SK이노베이션 E&S 커뮤니케이션본부 매니저)씨 장인상 = 14일 저녁. 빈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17일 오전, 장지 분당 봉안당 홈. 02-2258-5967
▲김태원씨 별세, 김금자씨 남편상, 김동하(롯데면세점 대표이사)·동진·은미씨 부친상, 김인선·고미경씨 시부상, 김진혁·찬혁·범현씨 조부상 = 14일 오후 6시35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7일 오전 6시20분, 장지 고양 공감수목장. 02-2227-7500
◇셀트리온 ▶ 사장 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 ▶ 수석부사장 이한기 (글로벌사업관리부문장) ▶ 전무 백호진 (건설본부장) 장지미 (품질센터장) ▶ 상무 신선미 (품질관리본부장) 이동진 (지속가능경영실장) 이준원 (제품분석 1담당장) ▶ 이사 강경두 (중남미RHQ담당장) 강철구 (세무담당장) 김동연 (사업개발담당장) 김영환 (엔지니어링담당장) 문대만 (구매담당장) 신동익 (해외법무담당장) 염동림 (2공장 QC담당장) ◇셀트리온제약 ▶ 수석부사장 최승재 (국내사업부문장) ▶ 부사장 이창선 (연구소장) ▶ 전무 양지석 (영업 1본부장) ▶ 상무 홍언표 (제형연구담당장) ▶ 이사 이승환 (종병 2그룹장) 정진용 (개발담당장) ◇셀트리온스킨큐어 ▶ 전무 장영근 (대표이사)
▲우유순씨 별세, 이승헌(전 한국은행 부총재)·정민·경희·정화씨 모친상, 최은미씨 시모상, 이문성·강홍렬씨 장모상, 이재원·정연·재용·강은주·김종무·강창모·김소민씨 조모상 = 12일, 서울성모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 02-2258-5919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1심 판결이 나오자 양측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민 대표 측은 판결을 수용하겠다고 밝혔고, 하이브는 항소 방침을 공식화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케이 레코즈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신중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려준 재판부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판결로 주주 간 계약의 유효성과 풋옵션 권리의 정당성이 확인된 점을 존중하고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의 권리 구제를 넘어 K팝 산업 내 계약의 엄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랐다”며 “이제는 과거의 분쟁에 머물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오케이 레코즈는 안정적인 경영 환경 구축과 아티스트 가치 극대화, 글로벌 인재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민 대표 역시 “분쟁 과정에서 피로감을 드린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께 송구하다”며 “이제 소모적인 분쟁을 덜어내고 창작자이자 제작자, 경영자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정부가 예고했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를 오는 5월 9일부터 재시행한다.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18년 4월 도입됐다가 윤석열 정부 들어 반복적으로 유예돼 온 제도로, 약 4년 만의 재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12일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합동브리핑을 열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를 당초 예정된 기한인 올해 5월 9일 종료한다고 최종 발표했다. 정부는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한편, 시장 혼란과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완책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현행 토지거래허가지역 내 임차인 주거를 보호하고 매도 의사가 있는 다주택자의 거래를 유도하기 위해 세부 조치도 마련했다. 정부는 소득세법 시행령과 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을 오는 13일부터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공포·시행할 예정이다. 유예 적용은 지역별로 차등화된다. 기존 조정대상지역인 서울 강남구·서초구·송파구와 용산구 주택은 5월 9일까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일로부터 4개월 이내 양도할 경우 양도세 중과를 적용받지 않는다. 지난해 10월 16일 새로 지정된 조정대상지역 주택은 매매계약일 기준 6개월의 유예기간이 부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버거킹과 투썸플레이스, 메가커피 등 식음료 분야 10개 사업자의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해 총 15억6,600만 원의 과징금과 1억1,1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인정보위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어 원격 예약·대기 플랫폼과 주요 프랜차이즈의 개인정보 처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시정명령과 공표명령을 함께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음식점과 카페에서 원격 대기, 키오스크 주문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며 대규모 개인정보 처리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조사 결과 다수 사업자가 보유 기간이 지났거나 처리 목적이 달성된 개인정보를 파기하지 않는 등 기본적인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용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마케팅에 활용하거나, 법정대리인 동의 없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한 사례도 확인됐다. 일부 플랫폼 사업자는 온·오프라인에서 수집한 개인정보를 연동하는 과정에서 예약·대기 고객 정보가 외부에 노출될 수 있는 상태로 운영해 접근통제 등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 프랜차이즈 본사 역시 개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