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씨 별세, 강우영(제일기획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우혁(진성씨앤아이 전무)·주화씨 모친상, 은성한(유진엠에스 소장)씨 장모상 = 3일 오전 5시,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5일 오전 11시. 02-3410-3151
<팀장·센터장 승진> ▲GA영업추진팀장 김영준 ▲GA지원팀장 김정로 ▲FC지원팀장 최은규 ▲FC영업추진팀장 장훈 ▲상품기획팀장 김유근 ▲연금운용팀장 박용우 ▲CSV팀장 김한석 ▲가정관리 팀장 안혜선 ▲회계팀장 이미지 ▲자금팀장 조연상 ▲경영혁신팀장 김일섭 ▲인재개발센터장 유세연 <팀장 전보> ▲DB운영팀장 김유나 ▲상품개발팀장 김성주 ▲변액운용팀장 송인철 ▲계리팀장 서민호 ▲선임계리사지원팀장 김남영
◇ 전보 ▲ 중앙연구소장 최영기 전무 ◇ 신임 ▲ 뉴 모달리티(New Modality) 부문장 조학렬 전무
<부서장 승진> ▲기관영업1부장 김상호 ▲Data기획 Unit장 박상우 ▲금융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박병건 ▲디지털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근영 ▲홍보부장 김성년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박현우 ▲준법경영부장 김현옥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성준 ▲양재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한승 ▲개포동지점장 조형기 ▲일원역지점장 임준형 ▲강남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진일 ▲서초동지점장 구현수 ▲법조타운지점 법조타운법원점 독립출장소장 현종훈 ▲성수동 금융센터 지점장 정현규 ▲군자역지점장 김양희 ▲장안동지점장 성훈 ▲동부이촌동지점장 정현수 ▲은평구청지점장 김진홍 ▲일산위시티지점장 신성민 ▲목동역지점장 이재성 ▲영등포 금융센터 지점장 유탁기 ▲보라매역 금융센터 지점장 윤전식 ▲종로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이준호 ▲현대계동지점장 노형래 ▲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박종석 ▲의정부 금융센터 지점장 송준규 ▲부평 금융센터 지점장 남덕호 ▲인천영업부 금융센터 지점장 이영준 ▲시화 금융센터 지점장 이준희 ▲판교 금융센터 지점장 김태원 ▲분당시범단지지점장 김종규 ▲네이버지점장 양미영 ▲이천 금융센터 지점장 원동길 ▲안양비산동지점장 문명선 ▲안산 금융센터 지점장 이구
<부서장 승진> ▲디지털마켓센싱파트 디지털R&D Cell장 윤종원 ▲내부회계관리팀 팀장 이수정 ▲사업지원팀 팀장대우 곽상덕 ▲이사회사무국 팀장 노진영 ▲감사팀 팀장 윤원희 <부서장 신규 임명> ▲ICT기획팀 팀장 장선형
<본부장 선임> ▲IR파트장 겸 IR팀 본부장 박철우 (승진) ▲ 소비자보호팀 본부장 임현정 (은행 겸직)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오는 21일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씨와 함께 투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의 재판이 시작된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조 대표 사건의 공판준비기일을 21일로 지정했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 심리에 앞서 쟁점과 입증 계획을 정리하는 절차로, 피고인 출석 의무는 없다. 조 대표는 2023년 다수 기업으로부터 유치한 투자금 일부로 자사 구주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35억원을 횡령하고 32억원 상당의 배임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현직 기자에게 약 8천400만원을 제공해 우호적 기사를 유도한 혐의와, 압수수색 직전 PC 은닉을 교사한 혐의도 공소장에 포함됐다. 이 사건에는 사모펀드 운용사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의 민경민 대표가 32억원 배임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조 대표 지시에 따라 PC를 숨긴 혐의를 받는 모재용 IMS모빌리티 경영지원실장과, 4억7000만원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 김예성씨의 배우자 정모 씨도 공동 피고인이다. 이른바 ‘집사 게이트’는 김예성씨가 설립·지분을 보유한 IMS모빌리티가 2023
◇ 1급 승진 ▲ 마케팅지원실장 권오희 ◇ 2급 승진 ▲ 판로정보팀장 김은영 ▲ 인사교육팀장 오지영 ◇ 3급 승진 ▲ 정보기획팀장 최동현 ▲ 홈쇼핑3팀장 양현우 ▲ 온라인커머스팀장 송민준 ◇ 4급 승진 ▲ 홈쇼핑3팀 엄훈섭 ▲ 성능인증팀 허유진 ▲ 라이브커머스팀 김채민 ▲ 디지털역량지원팀 김종섭
◇ 신임 집행간부 <전무> ▲ 청산결제본부 본부장 박상욱 <상무> ▲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최재호 ▲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진동화 ▲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최지우 ▲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원국 ▲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김기동 ▲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서아론 ▲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최진영 ▲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박신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이사 우태경)이 기업회원이 채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AI 지원자 적합도'를 오픈했다. 알바천국은 지난해 10월 구직자 이력서와 활동 이력에 맞춰 기업에 알맞은 인재를 자동으로 추천하는 서비스 'AI 인재 추천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에는 채용공고와 지원자 이력서 내 ▲주소지 ▲근무조건 ▲주요 키워드 등을 분석해 적합도 수치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마련했다. AI 지원자 적합도는 총 적합도와 상세 적합도로 구성됐다. 상세 적합도는 ▲거리 적합도 ▲근무조건 적합도 ▲키워드 적합도 총 3개 항목이다. 거리 적합도는 지원자와 근무지 간 거리를 비교해 이동 거리 기준 적합도를 산출해 준다. 또한 분석 결과는 그래프 자료로 제공돼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좋다. 해당 서비스는 알바천국 기업서비스 내 지원자 관리 페이지에서 'AI 적합도 분석' 버튼을 클릭해 이용하면 된다. 김상백 알바천국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기업회원은 채용공고 기준에 맞는 지원자를 한눈에 파악 가능해 채용 소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채용 과정 전반을 간소화하는 관련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