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던킨이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설날 선물세트’와 ‘설날 도넛팩’을 출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설날 선물세트’와 ‘설날 도넛팩’ 패키지는 붉은 말이 힘차게 달리며 복을 전한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풍부한 색감과 디테일이 특징인 김신영 일러스트레이터와 협업해 새로운 한 해를 향해 나아가는 활력과 긍정의 에너지를 담은 일러스트를 담았다. ‘설날 선물세트’는 ‘디어샌드(5개입)’, ‘라이스칩 초코(20개입)’, ‘랑그드샤 세트(6개입)’, ‘약과 세트(12개입·24개입)’등 던킨의 인기 디저트 4종으로 준비됐다. 특히 약과 세트에는 츄이스티 약과가 새롭게 추가됐다. 18일까지 설날 선물세트 구매 시 해피포인트 앱 바코드를 제시하면 20% 혜택이 적용돼 최대 2,600원까지 할인된다. 던킨의 대표 제품 글레이즈드(6개입·12개입)와 먼치킨(10개입·20개입)을 담은 ‘설날 도넛팩’도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14일부터 18일까지 현장 구매 시 최대 22%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글레이즈드는 6개입 8,900원(12% 할인), 12개입 15,900원(22% 할인), 먼치킨은 10개입 4,500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알레르망이 성실한 납세 이행과 투명한 경영 활동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알레르망은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충청남도지사로부터 ‘모범납세자상’을 수상하며 성실 납세에 대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 상은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등 주요 세목을 성실히 납부하고 모범적인 세무 관리 체계를 운영한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알레르망은 2017년에도 경기도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성실납세자 인증서를 수상한 바 있어 장기간에 걸쳐 모범 납세를 실천해 온 기업으로 평가된다. 알레르망은 최근 수년간 국세 및 지방세를 모두 성실히 납부해 왔다. 특히 알레르망은 매년 수십억원에 달하는 법인세를 지속적으로 납부하며, 동종 업계 내에서도 가장 높은 세율의 납세를 꾸준히 이행해 왔다. 이 같은 성실 납세는 체계적인 회계·세무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알레르망은 외부 회계법인의 정기 감사를 통해 회계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도 매출과 비용 발생 단계부터 세금 신고·납부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정확성과 투명성을 우선하는 경영 기조가 이러한 관리 체계의 근간이다. 알레르망의 책임 경영은
설 연휴를 앞두고 가족 모임이나 대외 일정이 늘어나면서 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진다. 이 시기에는 피부 관리뿐 아니라 웃을 때 드러나는 치아 인상에 대한 고민으로 치과 상담을 찾는 경우도 적지 않다. 특히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인상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라미네이트 치료를 고려하는 사례가 설 연휴 전후로 증가하고 있다. 라미네이트는 치아의 겉면에 얇은 세라믹을 부착해 치아 색상이나 형태를 보완하는 치료로, 과거에는 일정 수준의 치아 삭제가 전제되는 경우가 많았다. 최근에는 자연치아 보존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치아를 거의 깎지 않거나 삭제 범위를 최소화하는 무삭제라미네이트에 대한 관심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무삭제라미네이트는 치아 상태에 따라 적용 가능 여부가 달라지는데, 치아 배열이나 크기, 돌출 정도, 교합 상태에 따라서는 기존 라미네이트나 다른 치료 방법이 더 적합할 수 있다. 특히 치아가 이미 돌출돼 있거나 잇몸 라인이 불안정한 경우에는 무리한 무삭제 방식이 심미적 균형이나 기능적인 부분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치료 전 충분한 진단 과정이 필요하다. 설 연휴 전 치료를 계획하는 경우라면 일정에 대한 고려도 중요하다. 무삭
◇ 신규 보임 ▲ 국제부장 심명수 ▲ 산업협력부장 오승철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국내주식 거래 손님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4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루 기준 국내주식 매수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손님을 대상으로, 매수금액 구간에 따라 차등적으로 응모권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매수금액이 높을수록 더 많은 응모권이 지급되며, 가장 높은 매수 구간에 해당할 경우 하루 최대 30장의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매수금액은 하루 단위로 산정된다. 경품은 300만원, 100만원, 50만원, 5만원, 1만원 상당의 국내주식 매수 혜택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참여 손님은 원하는 경품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국내주식 시장에 대한 손님의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투자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손님 중심의 다양한 투자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서울시립은평노인복지관에 복꾸러미를 전달한 데 이어,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날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하고,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교감을 나눈 점에서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명절을 앞두고 혼자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NH농협생명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