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제13회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후원하며, 현장을 찾은 관중들을 대상으로 농협의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홍보했다고 30일 밝혔다.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는 양준혁스포츠재단이 주최·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자선야구 행사다. 이날 수익금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이날 대회에는 양준혁, 마해영 등 레전드 선수와 현역 프로야구선수, 방송인 등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농협은행은 행사 현장에서 농아인 야구단에 운동 용품을 전달하고, 경기에서 안타가 나올 때마다 쌀 100kg을 적립해 대학생 점심지원 복지재단에 기부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또 농업과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농심천심운동’ 홍보 부스를 운영해 우리쌀을 소개하고 관중들에게 주먹밥과 쌀 디저트 등을 나눠줬다.
시구에 나선 강태영 은행장은 “유소년 야구 유망주를 응원하고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해 기쁘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해 농심천심운동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