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는 31일까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온라인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2026년 신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타이어 교체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겨냥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올시즌·올웨더 타이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행사 대상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비롯해 플래그십 ‘벤투스(Ventus)’, SUV 전용 ‘다이나프로(Dynapro)’, 프리미엄 올웨더 ‘웨더플렉스(Weatherflex)’, 컴포트 타이어 ‘키너지(Kinergy)’ 등 ‘한국(Hankook)’ 브랜드의 총 10개 제품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에 따라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4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80만 원 이상 결제 시 4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제품 4개 일괄 구매 시에는 무상 타이어 위치 교환과 펑크 수리 쿠폰도 자동 지급된다.
또한 행사 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은 구매 후 1년 또는 주행거리 1만6천km 이내 타이어 파손 시 동일 제품으로 무상 교환이 가능한 ‘안심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전국 750여 개 오프라인 매장과 티스테이션닷컴을 연계한 O2O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구매부터 장착 예약까지 원스톱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