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음식 준비부터 상차림, 명절 분위기를 살려줄 소품까지 한 번에 마련할 수 있는 ‘설 명절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명절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덜고,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리용품과 목재 플레이팅용품, 전통 액세서리 등 약 100여 종의 상품으로 구성해 합리적인 명절 준비를 돕는다.
먼저 명절 주방의 수고를 덜어줄 조리용품이 눈길을 끈다. ‘세라믹코팅 편수냄비’는 떡국이나 갈비찜처럼 국물 요리에 적합해 음식물이 잘 눌어붙지 않고 세척이 간편하다. ‘세라믹코팅 프라이팬’은 전이나 부침 요리를 할 때 적은 기름으로도 고르게 익혀 조리 시간을 단축해준다. 두 제품 모두 인덕션과 직화 사용이 가능하며, 사이즈 선택 폭도 넓어 가정 환경에 맞게 고를 수 있다. 나물 손질에 유용한 ‘야채 탈수기’는 손으로 짜는 방식보다 재료 손상이 적고, 3.2L 용량으로 대량 조리에도 효율적이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목재 플레이팅용품도 마련했다. 자연스러운 나뭇결과 투톤 컬러가 특징인 ‘수아르 우드 시리즈’는 명절 상차림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수아르 우드 도마’는 식재료 손질은 물론 전이나 산적을 담아내는 서빙 보드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타원형 디자인의 ‘수아르 우드 트레이’는 과일이나 한과를 담아내기에 적합하며, ‘마호가니 손잡이 트레이’는 양쪽 손잡이로 이동이 편리해 한상 차림을 완성하기 좋다.
명절의 설렘을 더해줄 전통 액세서리도 다채롭다. 파스텔톤 자수와 태슬 장식이 어우러진 ‘나비 태슬 장식’은 한복은 물론 가방 장식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전통꽃 머리띠’와 ‘가체 머리띠’는 간편하게 착용해 전통미를 살릴 수 있어 가족 모임이나 명절 사진 촬영에 제격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설을 맞아 음식 준비부터 플레이팅,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액세서리까지 부담없이 준비하실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다이소의 설 명절용품과 함께 온 가족이 넉넉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