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 10일 대구 서구 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iM온(溫)기 가득 설 명절 나눔’ 행사를 열고 원활한 진행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서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대구·경북 지역 재가노인시설과 요양원, 경북기초푸드뱅크 등에 떡국 떡 약 2,000박스를 전달했다. 아울러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150가구에 설 명절 물품을 지원했다.
특히 전달된 떡국 떡은 지역 시니어클럽 시장형 사업단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생산한 제품을 구매해 마련해, 노인 고용 안정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행사장에는 사회복지사를 응원하는 ‘iM사회복지사 응원 푸드트럭’을 운영해 떡볶이·어묵·떡국 등을 제공하며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 그룹 차원의 ‘iM PRO! 기부 챌린지’로 조성된 기부금으로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포장 봉사를 진행하는 등 참여형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모든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이웃 모두에게 환한 미소를 선물하는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며 “병오년 새해에도 이웃들과 함께 소통하며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 희망나눔 캠페인’에 매년 참여하는 등 올해에도 명절 나눔 행사, ‘iM해피데이’ 등을 통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