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시몬스가 오는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될 롯데백화점 '웨딩 페어'에 참여한다. 예비부부들이 ‘국민 혼수침대’ 시몬스 구매를 통해 더블 마일리지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웨딩 페어'는 결혼을 준비 중인 신혼부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선사하는 국내 대표적인 웨딩 행사다.
행사 기간 기존 롯데 웨딩멤버스 회원들에게는 전국 28개 롯데백화점 내 시몬스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2배를 적립해 주는 ‘더블 마일리지 혜택’이 주어진다. 단, 지난해 7월 이후 가입이 승인된 신규 웨딩멤버스 회원들은 롯데백화점 내 5개 이상의 브랜드에서 5일 이상 구매한 이력이 있어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시몬스가 현재 전개 중인 ‘홈 스위트 홈’ 프로모션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은 ‘뷰티레스트’는 물론 최상위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매주 수요일에는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 직장인 등을 위해 퇴근 후 침대를 받을 수 있는 ‘이브닝 배송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최근 프레임 신제품 6종(▲하우티 ▲르벨르 ▲테피 ▲플래토 ▲올로 클래식 ▲D2178)을 선보이며 침실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하우티’는 시몬스가 새롭게 제안하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으로, 슈퍼싱글(SS)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려놓을 수 있어 각자의 수면 취향에 맞춘 독립적인 수면 환경을 선호하는 요즘 부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외에도 시몬스는 국내 침대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생산 ▲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 등 ‘국민 매트리스 4대 안전 키워드’를 실천하며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